갑닥스런게 아니라 몇년전부터 꾸준히 생각한건데 난 무언가에 흥미도 없고 취미도 특기도 없어 두루두루 잘하는것도 아니고 뭐 하나 잘하는거 없는데 그렇다고 의욕도 없어서 지금까지 해왔던거 다 실패하고 그만둠 이정도되면 남한테 열등감 느낄만도한데 그런것도없이 그냥 참 대단한 사람들이다 싶어 참고로 사교성도 그다지...?인듯 지금도 다 실패하고 부모님이 원하셔서 해외 유학중인데 (대학아니고 어학원) 재미가 없어 흥미도 안생겨 솔직히 공부하는데 돈많이드는것도 알고있고 앞으로 중요한 국가시험이 2개월도 안남았어 지인찬스로 현지인이 알려준다고 하는데 그다지... 나는 남이 날 과대평가하는걸 아는데 내가 날 과소평가 하는게 아니라 상대가 원하는 걸 내 나름대로 열심히 하니까 더 그래보일수도 있는데 나는 나름대로 객관적으로 날 보고있거든 지금 수준은 어느정도인지 알고있고 그 이상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날 위해 노력해주는 사람들을 위해 나도 노력하는데 역시 결과는 정직하네.. 딱 그수준 사람이 나올 수준정도로 나오더라 내 결과 말 안했는데 선생님이 대충 우리반은 시험치면 이정도? 노력하면 이정도일거다 한점수 그대로 나옴 여기가 몇십년 한곳이라 정보는 정확한듯 아 그런데 어쩌지 귀국하고픈 맘도 무언가 하고싶은것도 없어 이미 내 친구들은 제길찾아 떠난지 오랜데 나는 남은것도 없다 이런말 하면 안되지만 그다지 살고싶지가 않아 어떻게해야 하지... 살아갈 자격이 없는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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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고윤정 내기준 키평균이상 상이어서 165는 넘을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