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가 많이 아프셔서 몇년째 입원 해있는데
항상 생각하는 거지만 간호사들이 환자들이나 보호자들한테
함부로 함 진짜 한 번만 더 그러면 진짜 다 엎어버린 것 같아
안그래도 새벽에 자는 와중에도 엄마가 괜찮나 확인하고
집에 못 들어가고 엄마 옆에 있어서 힘든데
엄마가 진통제 좀 놔달라고 하래서 갔더니
안된다고 짜증 냄
진통제 많이 맞으면 안 좋다고 좋게 말하면 되는데
왜 짜증내고 째려 보는지 알다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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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8/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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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가 많이 아프셔서 몇년째 입원 해있는데 항상 생각하는 거지만 간호사들이 환자들이나 보호자들한테 함부로 함 진짜 한 번만 더 그러면 진짜 다 엎어버린 것 같아 안그래도 새벽에 자는 와중에도 엄마가 괜찮나 확인하고 집에 못 들어가고 엄마 옆에 있어서 힘든데 엄마가 진통제 좀 놔달라고 하래서 갔더니 안된다고 짜증 냄 진통제 많이 맞으면 안 좋다고 좋게 말하면 되는데 왜 짜증내고 째려 보는지 알다가도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