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188127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0
이 글은 8년 전 (2017/8/29) 게시물이에요
내가 한 6월? 부터 사촌오빠가 용돈을 보내줬어. 

올해 스무살되서 자취 시작하고 대학생활 하는데 돈 많이 들거라고 한달에 10만원씩 보내줬었거든 오빠가. 

난 처음에 절대 안받겠다고 오빠 쓰라고 거절하다가 오빠가 계속 괜찮다고 해서 결국 계좌번호를 알려줬고 오빠가 우리 엄마아빠한테 절대 이야기하지 말고 너 용돈으로 필요할 때 쓰라고 이야기 했어. 그런데 내가 엄마한테 첫달에는 그냥 흘리듯이 말했는데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길래 오빠가 매달 10만원씩 돈 보내주는 거 받았어. 받을 때마다 진짜 필요없다, 나도 알바한다, 이번달까지만 줘도 괜찮다 이렇게 말했고 오빠는 진짜 괜찮다고 보냈고. 난 오빠가 절대 엄마아빠한테 말하지 말라길래 말을 안했거든. 근데 엊그제 엄마가 전화와서 너 00이(사촌오빠) 한테 돈 받고 있던 거 왜 말 안했냐고 말하면서 욕하고 그러더라. 

오늘까지 엄마랑 연락이 안되는데 내가 잘못한걸까? 

엄마한테 뭐라고 말해야하지
대표 사진
익인1
쓰니잘못아니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극구 괜찮다고 말렸는데도 오빠가 보낸거면 ... 쓰니 잘못은 아니지만 나라면 받은돈 돌려줬을듯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잘못은 아닌데 그리고 첫달에 흘리듯이라두 말했으니까? 부모님들은 받으면 갚아야된다는게 강해서 불편해하실수도 있으신거아닐깡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ㅡ호텔 침대 커버에 배달 국물 흘렸는데 배상해줘야할까?ㅠㅠ
18:19 l 조회 1
몇년동안 총 20키로뺐는데 너무 신기한게
18:19 l 조회 1
3시간 40분동안 기차타면 안질릴까
18:19 l 조회 1
사람 쎄한거 잘 골라내는 mbti 있나
18:19 l 조회 1
욱하는 남자 어케 걸러?
18:19 l 조회 3
팩두유랑 삶은계란 10시간동안 가방에 두고다니면 상할까?
18:18 l 조회 2
음모론에 심취하는 중년, '학창시절에 친구없었을 확률' 높다
18:18 l 조회 4
아진짜 화나네
18:18 l 조회 4
외모탑은 잘생쁨임
18:18 l 조회 4
난 악플쓰는 애보다 악플받는 유튜버가 더 궁금해2
18:18 l 조회 10
나 혈육이랑 같은 회사 다니는데 지금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출근길에 사고났으면 좋겠고
18:18 l 조회 7
저 초록글 브라 글 왜 저렇게 핫해짐?
18:18 l 조회 7
나 이거 회피형인지좀 봐주라
18:17 l 조회 5
다들 에겐이랑 테토 비율 어떤 남자가 좋아
18:17 l 조회 3
와 진짜 오랜만에 전력질주했어2
18:17 l 조회 3
요즘 댓글 보면 진짜 사회성 없는 애들 너무 많음1
18:17 l 조회 3
초중고모임있음 + 매일 연락하는 친구 있음
18:17 l 조회 9
행복주택 자기가 살고있는 구로 넣는게 유리한거아니었어?ㅠ
18:17 l 조회 4
엄마 생일 선물 보톡스 어때?
18:17 l 조회 3
설빙에서 일하는 익 잇나아..
18:17 l 조회 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