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일주일전까지 시험이 있어서 얼굴도 못보고 짜증만 부렸는데 내일 수술이신걸 오늘에서야 알았다 그것도 삼촌이 이야기해줘서... 엄마는 내가 지금 아는 것도 몰라 병원 면회시간도 끝나서 만날 수도 없어 자궁적출하신다는데 나는 뭘 해야할까 언제 가야되는지 뭘 들고 가야하는지 엄마 만나고 나서는 아무일 없는듯이 웃어야 하는지 같이 울어야하는지 모르겠어 그냥 모르겠어 비슷한 경험 있는 분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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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8/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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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일주일전까지 시험이 있어서 얼굴도 못보고 짜증만 부렸는데 내일 수술이신걸 오늘에서야 알았다 그것도 삼촌이 이야기해줘서... 엄마는 내가 지금 아는 것도 몰라 병원 면회시간도 끝나서 만날 수도 없어 자궁적출하신다는데 나는 뭘 해야할까 언제 가야되는지 뭘 들고 가야하는지 엄마 만나고 나서는 아무일 없는듯이 웃어야 하는지 같이 울어야하는지 모르겠어 그냥 모르겠어 비슷한 경험 있는 분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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