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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년 전 (2017/8/29) 게시물이에요
내 인생 어디로 가고있는건지 1도 모르겠다 

 

고사미 인데.. 지금이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될수 있는 지점같은데..  

 

터닝포인트 이후의 삶이 잘 그려지지 않는다.. 

 

딱히 희망하는 삶도 없궁.. 

 

 

대학을 어디가는지에 따라서 내년 내 주변사람들이 결정되고 내가 배우는게 달라지는데.. 

 

그게 어쩌면 내 평생을 따라다닐수도 있울거라 생각하니 ㅋㅋㅋㅋ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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