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휴학하고싶다 종강하기전에 그렇게 친한사람들도 딱히 없었고 같이다니던 애들도 종강후에 연락하나도 안하다가 개강하기 며칠전부터 연락하고ㅋㅋㅋㅋㅋ 역시나 개강했더니 지들끼리는 계속 연락했는지 좋아서 떠들면서 자기들 아는얘기만 하고 진짜 어색해서 같이있으면 말을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고 방학동은 알바 아님 집 이정도로 사람도 별로 안만나서 소통하는 법도 잊어버린거같고 이제 겨우 이틀째인데 너무 힘들다.. 나는 어떻게 해야될까 너무 막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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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8/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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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휴학하고싶다 종강하기전에 그렇게 친한사람들도 딱히 없었고 같이다니던 애들도 종강후에 연락하나도 안하다가 개강하기 며칠전부터 연락하고ㅋㅋㅋㅋㅋ 역시나 개강했더니 지들끼리는 계속 연락했는지 좋아서 떠들면서 자기들 아는얘기만 하고 진짜 어색해서 같이있으면 말을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고 방학동은 알바 아님 집 이정도로 사람도 별로 안만나서 소통하는 법도 잊어버린거같고 이제 겨우 이틀째인데 너무 힘들다.. 나는 어떻게 해야될까 너무 막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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