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빼면 입으려고 바지 사놨는데 엄마가 맘대로 입고 야 너 어차피 이거 못입지? 엄마가 입는다 이러는데 진짜 짜증나 맨날 나 살쪘다고 무시하고 걸을때마다 땅 울린다고 그러고 나 보면서 쟤 다리에 살 봐봐 이러고.. 내가 그렇게까지 뚱뚱한 것도 아니고 그냥 통통한 정도인데.. 165에 58인데.. 그렇다고 내가 다이어트 한다고 하면 겁나 뭐라하고.. 아 진짜 짜증나 이 집에서 살기 싫어..
| 이 글은 8년 전 (2017/8/30) 게시물이에요 |
|
내가 살빼면 입으려고 바지 사놨는데 엄마가 맘대로 입고 야 너 어차피 이거 못입지? 엄마가 입는다 이러는데 진짜 짜증나 맨날 나 살쪘다고 무시하고 걸을때마다 땅 울린다고 그러고 나 보면서 쟤 다리에 살 봐봐 이러고.. 내가 그렇게까지 뚱뚱한 것도 아니고 그냥 통통한 정도인데.. 165에 58인데.. 그렇다고 내가 다이어트 한다고 하면 겁나 뭐라하고.. 아 진짜 짜증나 이 집에서 살기 싫어..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