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몇 달 전에 (최소 5개월 전) 동네 술집을 갔는데 거기 직원이 진짜 내 취향으로 생겼었거든 그래서 여느 때처럼 속으로 아따 행복하다 이랬음 그러고 한 달 뒤 내 친구랑 다시 그 가게 가서 그 직원을 보며 유휴 이랬음 물론 속으로 ㅎㅎ 그러고 또 다시 한 달 뒤에 그 가게를 갔더니 그 직원이 없는 거야 그래서 그만뒀구나,, 내 눈물샘에 치얼스 하며 잊었음 그러다 불과 며칠 전 그 가게의 분점이 또 생겼대서 갔더니 그 사람이 있는 거야 심지어 먼저 아는 척 함 "혹시 몇달 전에 ㅇㅇ동 가게 왔었지 않아요?" 이러면서!!!!! 그 이후로 그 사람이 우리 테이블 오면서 먼저 계속 말을 검 알고보니 같이 간 일행 중 한명의 아는 사람...! 게다가 알고보니 그 직원이 날 소개 받고 싶어해서 그 일행이 그 가게로 유인한 거였음..! 그래서 소개 시켜줄까 하길래 나도 모르게 아 괜찮아 이랬는데 너무 아쉽다 사실 받고 싶어 죽갰다고!!!!!!!!!!!!!!!!! 날 소개 받아!!!!!!!! 우아아아아앙아아아아 난 바보야ㅠㅠㅠ 이런 말도 못하는 바보 멍텅구리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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