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남자친구인지 남편인지 있었는데 만난지 쫌 된 사이인 사람이 있었는데 배경이 밤에 둘이 걸어서 어딜가고있었음 아마 집이였던거 같음 남자는 정장입고있었고 나도 세미정장? 입고 있었고 둘이 고등학교때부터 알았는데 남자가 먼저 나한테 옆에 앉아도 되냐고 물어봤었어 고등학교 1학년 첫학기 시작할때 그래서 내가 남자한테 웃으면서 왜 그때 옆에 앉았냐고 물어봤는데 웃으면서 나보고 "너 좋아서" 라고 했는데 느낌이 진짜 너무 설렛어ㅜㅜㅜㅜ 뒷내용은 쫌 코미디긴 했는데 ㅋㅋㅋㅋㅋ 다시 꾸고싶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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