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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4
이 글은 8년 전 (2017/8/30) 게시물이에요
내가 집이 전북이고 경남권에있는 학교간다고하니까 

화내면서 자고로 여자는 집 떠나면 안된다고 멀리가서 잘된사람 못봤다고 절대 안보내준대 

걍 집앞에있는 대학교나 가라고 

 

참고로 우리엄마 어어어어어엄청 보수적임 염색,파마 같은거 절대 안시켜줄정도로 

 

서로 아무말도 안하는중인데  

나는 정말 그 대학교 가고싶거든? 뭐라말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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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정말 쓰니가 그 곳에 가서 하고싶은거 나중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그런걸 논리적으로 말하면 어머님도 생각해보시지않을까?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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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 학교를 가고싶은 이유나 거기서 어떻게 지낼지에 대해서 설득을 해야할듯 그 학교에 꼭 가야만 하는 이유가 뭐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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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정말 가고싶은과가 거기에만 있어 그리고 등록금 싸기도 하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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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럼 충분히 되겠네 과 목표도 확실하고 등록금 싸면 부담도 덜할것같고! 쓰니가 어떻게 지낼건지 그리고 그과에서 어떤 공부를해서
졸업후엔 뭘하고싶은지 등등 계획같은걸 세워서 보여드려 나도 그렇게해서 엄마설득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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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들어줄지도 의문이다.. 암튼 잘 말해볼께 고마워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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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헐 상상 이상으로 보수적이시네... 쓰니 힘들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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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근데 부모님 도움없이 쓰니가 가서 자취든 기숙사든 할수있으면 상관없는데 부모님 도움 받아야 되면 말씀 따르는게 좋은거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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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혼자 다닐수는 있는데 엄마가 알바랑 자취 안시켜줘서..
엄마말 듣고 내가 가고싶은 전공 못하면 나중에 땅 치고 후회할거같아서 그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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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집 근처 대학은 쓰니 전공이 아예 없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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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없으니까 가기싫은거지ㅜ 그리고 그 대학교가 내 성적에 비해서 엄청 하향이여서 억지로 가고싶지도 않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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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엄마가 네 인생 평생 책임져주지 않아 일단 질러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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