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모님이 나 키워주신 큰 개념의 희생 말고도
연인간에도 친구간에도 내가 잘 못먹는거 상대방이 좋아하니까 먹으러 같이 가주는 것도 희생아닌가
내가 너무 피곤해서 진짜 기절할거같지만 하루종일 나를 기다려 준 강아지를 위해 20분이라도 산책 나가는 것도 희생이고
어떻게 사랑을 희생없이 하고싶다는 말을 쉽게 할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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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8/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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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모님이 나 키워주신 큰 개념의 희생 말고도 연인간에도 친구간에도 내가 잘 못먹는거 상대방이 좋아하니까 먹으러 같이 가주는 것도 희생아닌가 내가 너무 피곤해서 진짜 기절할거같지만 하루종일 나를 기다려 준 강아지를 위해 20분이라도 산책 나가는 것도 희생이고 어떻게 사랑을 희생없이 하고싶다는 말을 쉽게 할 수 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