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지에서 쉬운 잔업만 하다가 이제 어려운 작업 들어가야해서 내가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아.. 봄날은 갔습니다.. 하니까 동기가 봄은 또 오잖아요 금방 봄 날이 다시 올 거예요. 이러는데 뭔가 찡 했다 내 사소한 찡찡 거림에 저렇게 반응해주다니...! 감동..!
| 이 글은 8년 전 (2017/8/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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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지에서 쉬운 잔업만 하다가 이제 어려운 작업 들어가야해서 내가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아.. 봄날은 갔습니다.. 하니까 동기가 봄은 또 오잖아요 금방 봄 날이 다시 올 거예요. 이러는데 뭔가 찡 했다 내 사소한 찡찡 거림에 저렇게 반응해주다니...!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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