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열등감 엄청 심하고 자존감도 너무 낮아서 집 앞 슈퍼도 무서워서 잘 못가는데 그거 다 엄마가 동생이랑 비교해서 그럼ㅋㅋㅋ 어렸을때부터 동생은 눈도 크고 말라서 ㄱㅌㅎ 소리 듣고 누구나 다 좋아하고 예쁘다 예쁘다 했는데 나는 진짜 뚱뚱하고 눈도 작고 광대도 나와서 착하단 소리만 듣고 자라서 자존감도 낮은데 엄마가 거기에 거하게 한 몫함 ㅌㅌㅋ 뭐만 하면 누구는 객관적으로 봐도 예쁜 것 같아~ 그러고 나한테는 성인되면 싹 고쳐주겠다고 ㅋㅋㅋㅋ 또 방금은 내가 고슴도치는 지 자식 예뻐한다고 모두가 동생을 예뻐할 순 없다고 하니깐 '근대 나는 너한테 예쁘다고 한 적 한번도 없잖아' 이럼ㅋㅋㅋㅋㅋ 나는 내 외모에 만족 하는데 이럴때마다 너무 화나서 뭘 어떡해야 할지 모르겠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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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 나! (치즈크림) 이거 졸라 개맛있는데 파는데도 많지않고 모르는 사람도 많아서 아쉬운 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