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진짜 연영과 가고 싶다고 엄마아빠한테 말해야 할때가 됐는데 내가 나한테 조차 확신이 안서기도 하고 반대할까봐도 무섭고 우리집 형편도 넉넉하지도 않아서 아직 못 말하고 있어ㅠㅠ 나 같은 애가 무슨 배우가 되겠다고 꿈깨 이런 마음도 있는데 진짜 정말 연기가 하고 싶기도 하다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8/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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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진짜 연영과 가고 싶다고 엄마아빠한테 말해야 할때가 됐는데 내가 나한테 조차 확신이 안서기도 하고 반대할까봐도 무섭고 우리집 형편도 넉넉하지도 않아서 아직 못 말하고 있어ㅠㅠ 나 같은 애가 무슨 배우가 되겠다고 꿈깨 이런 마음도 있는데 진짜 정말 연기가 하고 싶기도 하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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