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라면 가지러 가는 순간 엄마한테 욕을 바가지로 먹을 것 같아서
참아야함.............
저녁도 본인 배고프다고 나 이따 내가 알아서 먹는다는데 다섯시에 먹으라해서
배고파 미칠 것 같음..... 심지어 그때는 배 안 고파서 밥도 조금밖에 안 먹었더니 더 배고픈듯 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8/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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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라면 가지러 가는 순간 엄마한테 욕을 바가지로 먹을 것 같아서 참아야함............. 저녁도 본인 배고프다고 나 이따 내가 알아서 먹는다는데 다섯시에 먹으라해서 배고파 미칠 것 같음..... 심지어 그때는 배 안 고파서 밥도 조금밖에 안 먹었더니 더 배고픈듯 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