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자기 하고픈 말은 다 하고 상처도 있는대로 다 주면서 내가 전부 잘못했으니 고치라니..내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그걸 한번쯤은 생각해본건지 그걸 이해해줄 생각은 있는건지 본인은 한번쯤은 생각해봤을까ㅠㅠ 싸우지만 않으면 너무 좋은 사람이고 사랑하는 곱고 예쁜 우리 엄만데 이럴때면 너무 밉고 서운하고 속상해.. 내 얘기는 들어주려고도 안하고..나 스무살인데 아직도 엄마는 초딩마냥 생각하고 너무 어리게 생각하고 남녀차별에 보수적인 성향도 세고..딸인 나는 너무 힘들다 진짜..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는것도 정도가 있지...진짜 서운하다.. 내가 드럽고 서럽고 짜증나고 서운해서 돈 모아서 나가고 만다 진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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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역드 차무희 전지현한테 대본 갔던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