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같은 경우만 해도 자살하고 싶었던 이유가 부모님과의 갈등(아빠가 바람피워서 파탄남)인데 익명 설문조사였음에도 불구하고 나한테 말하지도 않고 부모님한테 ㅇㅇ이가 자살라고 싶다고 답했다고 넘겨버림. 아니면 학생들 사정을 다 말하고 다닌다던가..... 좋은 선생님들도 정말 많은데 제발 학생들 생각하는 선생님이 많아졌으면 좋겠음
| 이 글은 8년 전 (2017/8/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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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같은 경우만 해도 자살하고 싶었던 이유가 부모님과의 갈등(아빠가 바람피워서 파탄남)인데 익명 설문조사였음에도 불구하고 나한테 말하지도 않고 부모님한테 ㅇㅇ이가 자살라고 싶다고 답했다고 넘겨버림. 아니면 학생들 사정을 다 말하고 다닌다던가..... 좋은 선생님들도 정말 많은데 제발 학생들 생각하는 선생님이 많아졌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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