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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5
이 글은 8년 전 (2017/8/31)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나한테 걸레라고 말하고 남자친구랑 잤냐고 하도 그래서 집 나갈건데 나가면 경찰이 연락오면 나 들어가야돼? 그리고 잘곳 없는데 어떡하지 어디서 잘수잇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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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들어가긴 해야겠지만 나간 자체에 엄마도 약간 반성하시진 않을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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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보통은 친구집이나 모텔,게스트하우스 이런곳...?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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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나가래 나보고 니 남친이랑 헤어지든 엄마를 택하라던데 엄마가 내 사생활 다 터치하고 의심해서 못견디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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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일단 나갈 곳 + 해결할 돈 이 있다면 나가도 상관없지만 그렇게 이야기하시면 익인이가 어딜 나가도 남자친구집에 있었냐고 그럴 거 같은데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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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돈 없어 나 알바도 못하게해서..나도 그생각이야 지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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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차라리 엄마가 하는 말에 대답을 안하는 건 어때....? 나가는 건 너무 무리고 고생이야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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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아니 나갈거야 엄마가 나가든 내가 나가든 둘중 하나는 나가야돼서 말대꾸 안하기엔 내 사생활 터치가 너무 심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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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글쓴이에게
근데 당장 숙식을 해결할 곳이 없는데 무작정 나가는 건ㅠㅠ힘들 거 같아서 하는 서리야..아니면 할머니집이나 외할머니집 이런 곳은 가까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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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우리 친가랑 연 끊엇고 외가는 엄마 귀에 들어가서 안돼 진짜 나도 내상황이 너무 노답이라 안쓰러울 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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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글쓴이에게
아니먼 긱사라두....ㅠㅠ당장 앞으로 해결할 방안이 없이 무작정 나가는 건 위험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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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에게
긱사 안돼 나 문관데 이과로 지원해서 성적도 별로라서 그리고 당장 나가야할거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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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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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살 대출하면 이자 세지않아? 나 너무 엄마한테 적응돼서 살아서 아무것도 몰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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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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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래? 자취방 구하고싶은데 가격이 너무세서 걱정중이었거든 바로 나와? 나 오늘 아침에 나갈거같은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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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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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잘 모르는데 대부는 뭐고 저축은 뭐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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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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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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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금이 젤 좋긴하겠다 고마워 익인아 근데 학자금은 바로는 안나오는거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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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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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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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익인아 알아볼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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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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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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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근데 익인 자취하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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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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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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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내 사정 들어줄 수 있어? 나가는게 맞는지 아닌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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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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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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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들 안녕
난 스무살이고 스물세살 된 남자친구가 있어
지금 엄마랑 남자친구 사귀고 나서 거의 매일 싸우는데 내가 많이 잘못된건지 봐줘. 지금 화나서 엄마 나 듣는데 거실에서 아빠한테 자기는 내말 안 들어주고 쌍욕하면서 내욕 하고있어

1)남자친구가 나랑 사귀기 전에 내가 술을 먹다가 데려다 준 적이 있었어 부모님은 데리러 오시고. 그래서 엄마가 내 남친을 봤는데 밤늦게 데려다줘서 고맙고 어떡하냐고 나한테 전하라길래 내가 그렇다고 전하니까 내 남친이 답장을 신경 안 쓰셔도 된다 이런식으로 말했는데 엄마가 지금 아빠한테 아 신경쓰지마라 이런식으로 말한 거 되게 불쾌했다면서 버르장머리가 없대

2)내 남친이랑 나랑은 과CC야 과CC 가 XX,XX의 약자라고들 하는데 우린 초반에 엄청 싸웠지만 지금은 잘 만나고 있거든 근데 난 엄마랑 엄청 친한사이였어 좀 다른 모녀들보다 좀? 근데 엄마가 워낙 좀 욱 하는 성격에다 자궁경부암 걸렸어서 자궁 드러내면서 호르몬 변화로 성격이 왔다갔다 한대 엄마말로는 근데 난 첨에 내 남친이 고백했을 때 좋아서 첫연애니까 엄마한테 말했는데 과씨씨니까 생각해보고 해라 이랬거든 근데 나도 그날 밤에 생각 잘 해봤고 너무 좋아서 그다음날에 가서 사귀자고 했단말이야 그리고 엄마한테 남자친구 생겼다고 하니까 그날 나 쌍욕 들어먹으면서 니 왜 엄마말은 귓등으로 듣냐고 그게 뭔지나 알고 하는거냐고 결혼할거냐면서 연애 안했으면 어쩔뻔했냐 이렇게 말했어

3)남친이랑 같은 동네 살아 걸어서 오분거리 그래서 좀 더 자주보고 더 붙어있고싶은데 일주일에 한번밖에 못 보게 해 이유는 정든다고. 나보고 정도 함부로 주지 말고 얼마전엔 백일이었는데 선물 몰래 해 주려다 들켜서 니가 이런돈이 어딨냐고 이런 돈으로 엄마 아빠 생일선물에 좀 써보라고 이러는거야 근데 나 엄마아빠 선물 작은거라도 꼬박꼬박 챙겼고 오히려 비싼 거 사 왔다가 욕먹고 이랬거든 남자친구한테 지갑 사줬는데 그거 아빠한테 다 말하고 아빠는 니가 엄마를 이해해야지 버르장머리없게 뭐하냐 이런식이고 카톡 자기한테 보내기 기능에 깨져라 이 단어를 거짓말 안 하고 한 300단어는 적어놨더라고 그러면서 나보고 내가 너한테 투자한 돈(성형,피부,운동,학원비 같은)이 얼만데 겨우 사겨오는 남자친구는 그거냐고 그러더라

4)아빠는 나한텐 이해한다고 달래길래 너무 고맙고 아빠라도 나 이해해주니까 엄마랑 잘 헤쳐나가야겠다 이생각 하고 집도 너무 나가고 싶었는데 아빠가 자기는 너가 성인이고 잘 수도 있고 놀러다닐수도 있다 이랬는데 엄마가 내 욕 하면 같이 엄청 까고 나 듣는데서 일부러 욕하고 그래 내 남친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면서 엄마 말 생각 안해보고 의견 수렴 안해줬다고 싫대 그리고 내 남친 첫인상이 맘에 안든대 집도 잘사는 거 같지 않고

대충 이정도야 자취가 너무 하고싶은데 아빠가 절대 못하게 해 알바도 맘대로 못하게 하고 그렇다고 해서 내가 만나고 싶은 만큼 만날 수 있는 것도 아냐 내가 친구집에서 하루 자고싶어도 외박? 나 20살돼서 우리과가 체대+엠티를 연속으로 하는 바람에 집에 왔다갔다 하기 힘들어서 딱 한번 해본 거 그거 빼곤 없고 이젠 내가 누굴 만난다 해도 남친 만난다고 의심해 친구 만나서 인증샷 꼭 남겨야하고 9시 넘어가면 전화오고 난리나 남자친구도 내가 이런 사정 못 말하니까 내가 자기 별로 안좋아하냐고 이런걸로 엄청 싸우고 엄마때문에 헤어진적도 중간에 한번 있었는데 그게 왜 엄마탓이냐고 니때문이라고 니가 잘했으면 이런 일 안생긴다고 엄마아빠한테 엄마~아빠~이러길 바라는데 난 20년 살면서 애교도 없고 부린적도 없고 하기도 싫은데 그거 아무 말 안하다가 이제 남친생겨서 저러는 것도 너무 싫어 그리고 제일 싫은건 이런걸로 싸우면 엄마 아빠 편 먹고 나한테 시XX 나가뒤XX 옘X 지X맞은 X 이런 욕은 기본이고 들으면 수치스러워 그리고 때리고 이러는 익들 있니..?그렇다고 헤어지긴 싫어

내가 올렸던 글이야 길텐데 읽어줘서 고마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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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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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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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도 나보고 걸레(나) 쥐새X(내남친)랑 만나면 어떻게돼~? 이렇게 물어보고 나보고 계속 걸레라고 남자친구랑 모텔가서 뒹굴라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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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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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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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나가라네 다시는 돌아오지 말래 집으로 돌어올 생각도 없지만 익이라면 나가면 어디서 잘 수 잇을거같아? 나 돈 별로없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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