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들한테 치이고 진상한테 치이고 너무 힘든날이였는데 어떤 어린여자애가 나한테 살짝와서 귓속말로 '언니 이뻐요' 하고는 부끄러웠는지 얼굴 빨개져서 도망갔거든.... 그냥 그말이 너무귀엽고 고마워서 혼자찔끔울었어..
| 이 글은 8년 전 (2017/8/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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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들한테 치이고 진상한테 치이고 너무 힘든날이였는데 어떤 어린여자애가 나한테 살짝와서 귓속말로 '언니 이뻐요' 하고는 부끄러웠는지 얼굴 빨개져서 도망갔거든.... 그냥 그말이 너무귀엽고 고마워서 혼자찔끔울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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