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밥 먹고 들어오는데 사무실 앞에 직원분 계셔서 인사하고 들어가려는데 말을 거시더라고 근데 좀 시끄러워서 무슨말인가 잘 안들려서 계속 상냥하게 웃으면서 네?^^ 이랬는데 밥먹었냐길래 네 먹었어요^^ 이러고 가려는데 계속 말을 거시는데 알고보니까 그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통화중이셨어 나보고 얘기하길래 나한테 말하는줄 알았는데.... 부끄러...
| 이 글은 8년 전 (2017/8/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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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밥 먹고 들어오는데 사무실 앞에 직원분 계셔서 인사하고 들어가려는데 말을 거시더라고 근데 좀 시끄러워서 무슨말인가 잘 안들려서 계속 상냥하게 웃으면서 네?^^ 이랬는데 밥먹었냐길래 네 먹었어요^^ 이러고 가려는데 계속 말을 거시는데 알고보니까 그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통화중이셨어 나보고 얘기하길래 나한테 말하는줄 알았는데.... 부끄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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