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자기혐오랑 여기1년동안 일해봤자 발전이 없다고 느껴서.
물론 저렇게쓰면 전직원들의 프라이드를 실추시키는 거같아서 사직 사유로 저렇게 쓰지는 않았는데
이번달에 입사한 첫 직장이라 내가 실수도 많이하고 어설프긴했지만
내가 사고친 것도 아닌게 어느새 내가 잘못한 걸로 되어있고
느리면 그럴 시간에 내가 가져가겠다 그러고 빠르게 하다가 실수하면 뭐 하나라도 제대로하라고 하고
다같이 할 수 있는 허드렛일도 나한테만시키고 어제는 다른 부서 일도 나한테 시키려고하고
그러고 퇴근시간되면 자상한 상사, 선임인 척하는거 보다보니까 돌아버릴꺼같아서 오늘 못 참고 퇴사했는데
엄마는 다 똑같이 그러고 일한다고하는데 나도 알고있다만 내가 생각이 어린거라고 쳐야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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