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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8042
이 글은 8년 전 (2017/8/31) 게시물이에요

어떻게 보여? 그냥 딱 보면 드는 생각이 궁금하당..

고등학생처럼 보이는 학생이 배 갈랐던 흉터 있으면 | 인스티즈

흉터는 이정도


+ 친구들이 사우나 가자고 해서 혹시나 오해할까봐 물어봤던거야!

+ 친구들한테 말 안했던거는 그냥 아팠던 애로 인식되는게 싫어서 그랬어ㅠㅠㅠ

+ 다들 너무 이쁘게 말해줘서 고마워♥ 용기 많이 얻고 갑니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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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그냥 수술했나보다? 큰 흉터일수록 그냥 모르는척할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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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그냥 어릴때 수술했다거나 교통사고 정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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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수술했구나 정도... 깊게 생각하는 사람 없어 너무 걱정하지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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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제왕절개수술 자국인가? 싶은 생각 한번은 할거 같은데 고딩이니까 괜찮을듯!!! 정 걱정되면 흉 없애는 연고 바르면 되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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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나는 우리 엄마가 제왕절개자국있는게 너무 마음 아파서 그런 걸 수도 있어ㅠㅜㅠㅜㅠ 나같은 사람은 별로 없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로ㅠㅜㅠ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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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수술은 중학교 입학할때 했었던거라 이미 다 아물었는데도 연고바르면 없어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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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어,,,그 뭐지?? 티비에 광고하는거 보면 몇년 된 흉터라도 없어진다고 광고하긴 하던데 잘 모르겠어ㅠ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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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구낭!! 알려줘서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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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익인153
글쓴이에게
쓰니야 나 다른 익인인데 이지애프?새살연고 추천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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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쓰니가 말하기전까진 제왕절개는생각못했오 제왕절개는 배가른게 티가 별로안나던데?? 난 아팠구나...ㅅ이생각했다 바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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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엄마가 제왕절개하셔서 크기가 저정도로 안큰걸 알아서 큰 수술했나보다 많이 아팠겠다 싶을것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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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그냥 큰 수술했구나 생각할것같아. 이제 안아프다니 다행이다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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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헉 아팠겠다 이정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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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우리 엄마도 제왕절개하셔서 흉터 있는데 쓰니 흉터보다 아래쪽에 있어 길이도 더 짧고! 그냥 수술했었구나..생각할 것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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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아퍘나보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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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근데 친구라면 그런 오해가아니고 걱정할거야 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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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남이면 그냥 큰 수술했구나. 끝. 친구나 지인이면 거기서 아팠겠구나, 고생했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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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그냥 수술했나보다 생각할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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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제왕절개는 세로로 째는 거 아니었나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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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아팠나보다... 싶을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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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그냥 수술했나 보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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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왜냠연 나도 맹장 수술해서 그런 상처 있고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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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요즘은 단일공 복강경으로 수술 많이 하던데ㅠㅠ왜 몸에 흉터남게 수술하셨지 속상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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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0
친구면 그냥 맹장수술정도로 생각할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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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와 나도 중딩 때 아파서 수술해서 지금 배 아래쪽에 흉터 크게 있는데 제목만 보고 깜짝 놀랬엌ㅋㅋㅋㅋㅋ 진짜 생각해보니까 사람들이 이걸 보고 뭐라 생각할까... 신경 1도 안쓰고 있었어..... 그냥 앞으로도 남한텐 절대 보여주지 말아야겠다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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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야 익인아 난 오히려 익인들 반응보고 괜찮겠구나 싶었는데ㅠㅠㅠㅠ 괜찮을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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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맹장?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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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맹정인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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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나두 암 때문에 난소에서 혹 떼는 수술 받았거든 근데 요즘은 팬티라인 안으로 안 보이게 수술해 주더라! 나두 엄청 크진 않지만 자세히 보면 곡선으로 흉터 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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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5
어디아팠었나ㅠㅠ 싶을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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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보고도 별 생각 안들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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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내 친구 얘긴데 그냥 수술했나보구나 그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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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맹장터졌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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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9
맹장수술했나? 이생각드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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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수술했나 보네 이 생각 드는데 난 상처 있으면 혹시 불편할까봐 일부러 안물어본당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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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저 라인보면 제왕절개생각나는데ㅠㅠ..다른사람들은 아니라고 하니까 괜찮을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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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나도 흉터 엄청 길게있는뎁ㅋㅋ 아줌마들이 목욕탕 가면 맨날 쳐다봄 ㅠㅋ 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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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ㅠㅠㅠㅠㅠ 그래서 목욕탕도 잘 안가.... 아니면 탕에서도 다리꼬고있던가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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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임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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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5
맹장인가 아님 임신 생각도 들 것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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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연고로 어려우면 병원에서 흉터치료 받아봐!! 나도 막 시작해서 효과 얘기하기어렵지만 효과가 있긴있더라구!! 흉터 부드러워졌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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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흉터가 있나보다..는 내 몸에도 큰 흉터 있어서 별 신경 안써 내 흉터도 별로 신경 안쓰이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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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나 수술 흉터 많은데 애들 아무말 안하더랑 물어봐도 되는데 조심스러운가 근데 애들 생각보다 별 생각안하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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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맹장인가싶을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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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수술했구나 이생각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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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2
쓰니야쓰니야 그 피부과가봐도 좋고 연고중에 흉터옅어지게하는거 나름 도움된다!!!! 빠를수록좋으니까 하나 사서 꾸준히 발라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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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4
맹장수술 했나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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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7
어디 아파서 수술했나보다 생각하고 수술자국 크기보고 남동생보다 작네 남동생보다 자국 크네 뭐 이런 생각 밖에 안할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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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8
나도 맹장 수술해서 그런 흉터있오!!!! 갠차나갠차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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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9
수술했나?? 그냥 그럴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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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0
괜찮아!! 제왕절개 이런 건 너무 드문 일이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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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1
검은조직..?!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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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2
걍 수술했구나 ㅇㅇ 이 정도? 먼저 말 꺼내지않는 이상 걍 관련해서 말 자체를 안할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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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3
맹장?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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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4
나 80년대 사람인데 미취학 시절에 맹장 수술한 흉터 딱 저렇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개복흉터 작댔는데 나만 커ㅠㅠㅠㅠㅠ 내가 넘 살쪄서 흉터도 거대해졌나... ㅠㅠㅠㅠ 친구 딸램 보니까 요즘은 배꼽으로도 수술 가능하다던데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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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5
그냥 많이 아팠나보다... 지금은 괜찮은건가 걱정부터 할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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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6
나도 그쪽으로 수술해서 흉터있는데 괜찮아 생각보다 그쪽으로 수술하는사람도 많고 걱정하는것처럼 생각하는 사람도 별로 없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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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7
아파서 수술 했었나보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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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8
맹장 수술했나?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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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9
아,,,,맹장,,,수술해ㅛ구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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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0
나는 그냥 맹장만 생각날듯? 그리고 이거라면 나름 대중적인 수술(?)이니 걱정없이 터놔도 될 거 같엉 아무런 생각 안들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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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1
맹장 수술! 엄청 흔하니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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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2
솔직히 말하자면 평소 이미지에 따라 다를 것 같아.. 열심히 살고 그런 애면 헉 아파서 수술했나? 이 생각 들고 남자 많이 만나고 좀 노는 애면 아 임신했다가 수술했나? 라는 생각이 들 것 같아
8년 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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