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시골에 살아 학교를 갈려면 6시 40에 오는 버스를 타야하는데 몇일 전에 35분으로 시간이 앞당겨진대 엄마랑 나보고 기사아저씨가 불편할게 븐명하니까 안돼겠으면 회사에 전화 해보라고 하고 그랬는데 어제 버스가 30분되서 그냥 가버리는거야 버스 놓치고 엄마 엄청 화나서 회사에 전화를 했는데 엄마가 35분되서 온다던 버스가 왜 30분되서 오냐고 말이 되냐고 이렇게 빨리오면 으리는 어떡하라는거냐고 버스 다시 되돌아오게 하라고 했어(참고로 버스 일찍가는거 이번이 처음 아니야) 그러더니 회사가 갑자기 30분에 간다고 말바꾸고 버스 되돌리는거 안됀다면서 그러고 그냥 끊는거야 ㅠㅠㅠㅠㅠ 너무 억울해 다행히 오늘은 자주오시던 아저씨께서 이 일 듣고 말해보겠다곤 한데 저 전화받은분이 너무 괘씸하고 다음에 또 이런 일 생기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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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최악의 통증 뭐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