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우리가족중에 언니랑 아빠가 덩치가 커서 걸을때마다 쿵쿵쿵거린단말이야 아빠한텐 뭐라할순있는데 언니는 지체장애가 있어서 말도안통하는상황.. 게다가 언니는 야행성이라서 새벽내내 쿵쿵쿵거리면서 온집안을 다니니깐 아랫집에서 못참아가지고 새벽에 우리집문앞으로 올라와서 문부실듯이 두들기면서 엄청 소리지르면서 화내고 가셔.. 엄마랑아빠는 걍 신경쓰지말라고 하는데 나는 엄청 죄송함과 동시에 층간소음으로 살인일어나는기사같은걸 보고나니깐 진짜 너무무서워서 새벽내내잠도못자..ㅠㅠ 언니가 쿵쿵걸을때마다 또 아랫집에서 욕하면서 올라오실까봐 너무 무서워서 울면서 잠들어.. 제발 1층으로 이사가던지 했으면 좋겠다..가장편해야할집이 제일 무서워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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