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 약속 있으미까 9월 용돈 달랬는데 한숨 푹 쉬고 진심 한심하다는 표정 지으면서 어; 이런다 얼마 주는지도 언제 주는지도 다 자기가 정한 거면서 약속 있으니까 달라는 게 그렇게 불편한가 ㅜ 지금 나한테 나가는 돈도 진심 식비밖에 없는데 그것도 하루에 한끼 먹는데 에휴 월급도 올랐으면서
| 이 글은 8년 전 (2017/9/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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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 약속 있으미까 9월 용돈 달랬는데 한숨 푹 쉬고 진심 한심하다는 표정 지으면서 어; 이런다 얼마 주는지도 언제 주는지도 다 자기가 정한 거면서 약속 있으니까 달라는 게 그렇게 불편한가 ㅜ 지금 나한테 나가는 돈도 진심 식비밖에 없는데 그것도 하루에 한끼 먹는데 에휴 월급도 올랐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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