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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8
이 글은 8년 전 (2017/9/03) 게시물이에요
미술시작한지 햇수로3년 입시시작한지는 반년  

고등학교 1학년밖에 안됐지만 나스스로 너무 무능력한것같아 성적도 나 나름대로 열심히하지만 항상5등급 그림도 열심히하려하는데 몸은안따라주고 시작한지는 내가 제일 오래됐는데 수준은 내가 제일떨어지고 학교친구들은 내가 미술 잘하는줄 알고 정작 나는 학원에서 제일 못그리는데  

점점지친다 내가 하고싶어서 하는거지만 내가 할수있는게 맞나 싶고 대학은갈수있을까 우리오빤 서울에 이름만대도 모두가 부러워하는 학교를다니는데 정작 동생이 지방이나 전문대 다닌다하면 엄마가 얼마나 민망하겠어 나도 잘하고싶고 열심히하고싶고 할수있겠단 생각하고싶은데 현실적으로 그림은 점점 수준차이나지 성적은 오를생각을안하지 겉모습도 살은늘어가서 못생기고  

너무힘들어 아직1학년이니까 하면 할수있다고하는데 할수있을지도 모르겠고 버틸수있을지도 모르겠고 모든게힘들고 자존감만 갈수록 낮아지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할수있는사람도없고 혼자 끙끙대기만하고 너무힘들어  

진짜 전부 포기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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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조금 쉬는 것도 방법이야 아직 1학년이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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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정말 꿈이 간절하면 포기하지마! 일반 미술이랑 입시 미술은 아예 다른 분야잖아. 나도 입시미술해서 현재 미대 재학생인데 주변 친구들 보면서 많이 포기하고 싶었고 친척들 서울 상위권 대학에 전액 장학에.. 열등감 생길때, 다 때려치고 싶을때 수도 없이 많았지만 포기하지 않았던 과거의 나에 감사해. 열심히 하는 친구들은 나중에 정말 다 좋은 결과 받더라. 난 쓰니도 그럴거라고 믿어! 응원할게. 아직 1학년이고 입시미술 시작한지도 얼마 안됐으니까 3학년때 까지 잘되가는 주변 생각하지말고 오로지 쓰니 자신을 생각하며 달려. 자꾸 주변에 위축되니까 오히려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자극이 되기보다 하기 싫다는 생각밖에 안들더라고. 그래서 그뒤로 내 자신만 생각하면서 달렸어.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듯이 쓰니 인생의 주인공도 쓰니니까 !! 이름도 얼굴도 모르지만 널 멀리서라도 응원할게 이 시간까지 안자고 고민을 했을 쓰니 마음이 너무나 이해가 되고, 그래서 더 속상하고 안타깝다. 오늘은 좋은 꿈 꾸길 바랄게. 쓰니의 앞날이 꽃밭이기를 :) 혹시 더 도움이 될수 있는게 있으면 도울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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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고마워 정말정말 힘이되는것같아 도와줘서 정말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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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할수있어 쓰니야!!!!!! 힘이 되었다니 진짜 다행이다ㅎㅎ 지금도 잘하고 있지만 쓰니 본인을 조금 더 사랑해줘. 몸과 마음이 한결 여유로워 질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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