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내 동생 키우기 싫다고 도망가서는 갑자기 우리 보고싶다면서 사람 들뜨게 하곸ㅋㅋㅋ
그러다 우리 아빠 돌아가시니까는 갑자기 "엄마"라는 네임으로 부모 행세함?ㅋㅋㅋㅋ
진짜 노답ㅋㅋㅋㅋ 거기에 더 얹어서 "새아빠"라는 사람은 엄마 보는 앞에서 엉덩이 만지고ㅋㅋ
대놓고 "너 가슴이 크다"고 얘기해도 못 본 척~ 안 본 척~ㅋㅋㅋㅋ
그렇게 꾸역꾸역 참고 나 혼자 내가 알아서 살아가는데
막상 집을 구하고 나가고 할 때는 부모의 힘이 크더라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부탁을 드렸는데
왤케 새아빠나 엄마나 모르는짘ㅋㅋㅋ 진짜 지식의 수준이 거기까지,,
도움은 주지 못할 망정~ 빨리 시집이나 가라고~ 피다른 자식 키워야 되니
알아서 살아가라고~ㅋㅋㅋㅋㅋㅋ 어이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