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수업 휴강인지 아닌지 과대한테 물어보고싶은데 그럴 용기가 없다 진짜
만약 휴강이라면 도서관에 가서 공부할려고. 도서관에서 공부할 책들 짐싸고있다.
그래야 덜 억울해. 수업교재만 가지고 왔는데 휴강이면 엄청 서러워서 눈물나올거같아서.
혼자 밥먹는것도 눈치보여서 화장실에서 끼니 때우고.
아싸가 편하다던데 그건 당당한 성격인 사람이 아싸를 해야 편한 것 같아
나는 정말.. 감옥이 따로 없다 진짜...
| 이 글은 8년 전 (2017/9/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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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수업 휴강인지 아닌지 과대한테 물어보고싶은데 그럴 용기가 없다 진짜 만약 휴강이라면 도서관에 가서 공부할려고. 도서관에서 공부할 책들 짐싸고있다. 그래야 덜 억울해. 수업교재만 가지고 왔는데 휴강이면 엄청 서러워서 눈물나올거같아서. 혼자 밥먹는것도 눈치보여서 화장실에서 끼니 때우고. 아싸가 편하다던데 그건 당당한 성격인 사람이 아싸를 해야 편한 것 같아 나는 정말.. 감옥이 따로 없다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