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저녁메뉴 정할때나 뭐할때마다 내가 하고싶다는거 다 무조건 싫다하고 걍 겁나 청개구리처럼 그리고 꼭 나랑 부모님사이 안좋을때만 착한짓 존/나함 지금은 내가 아빠한테 혼나서 방에 쭈굴되서 들어와있는데 갑자기 설거지를 하질않나 갑자기 가족다같이 공원산책가제ㅋㅋㅋ가서 나만 대화 못끼고 소외감느끼라고 그러는것같아 아 진짜 이거 나만 느끼는데 말도 못하고 아 짜증나 진짜 ㅠㅠㅠㅜ언제 집안일한 적있다고 ㅠㅠㅠㅜ
| 이 글은 8년 전 (2017/9/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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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저녁메뉴 정할때나 뭐할때마다 내가 하고싶다는거 다 무조건 싫다하고 걍 겁나 청개구리처럼 그리고 꼭 나랑 부모님사이 안좋을때만 착한짓 존/나함 지금은 내가 아빠한테 혼나서 방에 쭈굴되서 들어와있는데 갑자기 설거지를 하질않나 갑자기 가족다같이 공원산책가제ㅋㅋㅋ가서 나만 대화 못끼고 소외감느끼라고 그러는것같아 아 진짜 이거 나만 느끼는데 말도 못하고 아 짜증나 진짜 ㅠㅠㅠㅜ언제 집안일한 적있다고 ㅠ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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