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지방의 일반고 다니는데 이런 곳에서도 1학년 내신이 3.5 나오다가 이마저도 2학년1학기때 4초반으로 떨어졌오... 학생부도 나 나름이랍시고 준비한 건 있긴한데 여기가 촌이어서 다른 지역에 비해 대회도 적고 행사도 적어서 학생부 부분은 약간 불리할 수 있어... 솔직히 이 성적이지만 인서울 하고 싶거든... 지금까지 내신으론 턱도 없는 거 아는데 그래서 정시 준비해 볼까 생각이 들었어..우리학교는 90프로 이상이 수시로 가서 정시 준비하는 분위기도 아니고 들어보니 3학년 2학기 되면 그냥 놀자판이래. 이래서 원랜 정시 생각도 못해보고 그냥 자연스레 수시로 갈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미 반 가량의 성적을 말아먹었으니.... 정시 준비하는 게 더 나을 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들더라.. 그런데 좀 고민됐건 게 다들 수시 끝까지 붙잡고 해보는 데까지 하라고 하잖아. 그만큼 수시가 비교적 대학을 더 좋은 곳에 갈 수 있다하고... 근데 내 내신이 상승 그래프도 아니고 떨어지는 추세고..학생부도 지금까지 준비한 거 다른 사람들에 비해 자신도 없구 ㅜ 정시도 요즘 모집인원 적어지고 있고... 그리고 이미 정시 준비하고 있는 친구들은 고1때부터 단단히 하고 있었을 텐데.. 하여튼 이런 문제때문에 요즘 엄청 고민하고 있는데...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지금 읽어보니 너무 두서없이 썼다ㅜㅜ 미안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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