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처음 봤던 모습과 달라지더라도
혹여나 어쩔 수 없는 사정이 생긴다고 하더라도
같이 자고 같이 먹고 가족처럼 같이 산 동물을 어떻게 그냥 버려?
그러다가 차에 치여서 죽을 수도 있고 이상한 사람한테 잡혀갈 수도 있는데?
어쩔 수 없는 사정이 생긴다면 버리는 게 아니라 다른 방향으로 애완동물을 보내야 한다고 생각함
자기가 키운 생명체를 버리는 것도 싸이코패스 같아
양심의 가책이 느껴진다면 애초에 버릴 수가 없어
| 이 글은 8년 전 (2017/9/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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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처음 봤던 모습과 달라지더라도 혹여나 어쩔 수 없는 사정이 생긴다고 하더라도 같이 자고 같이 먹고 가족처럼 같이 산 동물을 어떻게 그냥 버려? 그러다가 차에 치여서 죽을 수도 있고 이상한 사람한테 잡혀갈 수도 있는데? 어쩔 수 없는 사정이 생긴다면 버리는 게 아니라 다른 방향으로 애완동물을 보내야 한다고 생각함 자기가 키운 생명체를 버리는 것도 싸이코패스 같아 양심의 가책이 느껴진다면 애초에 버릴 수가 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