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먼저 읽는 걸 추천하긴 하지만 영화부터 보고 봐도 무관할듯 정말 오래 여운이 남고 계속 생각하게 되는 가볍지만은 않은 오히려 심오한 이야기라서 다들 한번씩은 꼭 보고 읽어봤으면 좋겠어! 그리고 영화 자체도 등장인물들의 젊었던 시절 역할 배우들이 너무 잘생기고 예뻐서 눈이 행복하다 색감도 예쁘고..!!! 상영관 수가 적은 게 너무 아쉽다
| 이 글은 8년 전 (2017/9/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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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먼저 읽는 걸 추천하긴 하지만 영화부터 보고 봐도 무관할듯 정말 오래 여운이 남고 계속 생각하게 되는 가볍지만은 않은 오히려 심오한 이야기라서 다들 한번씩은 꼭 보고 읽어봤으면 좋겠어! 그리고 영화 자체도 등장인물들의 젊었던 시절 역할 배우들이 너무 잘생기고 예뻐서 눈이 행복하다 색감도 예쁘고..!!! 상영관 수가 적은 게 너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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