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긴게 얌전하고 조용하게 생겨서
나 잘 모르는 사람들이 어설프게 "쓰니는 낯을 많이 가리니까~" 하면서 아는척하면 짜증남 ㅋㅋㅋㅋㅋㅋ
내가 모르는 사람이랑 얘기하는거 본 적 없자나....
내 친한 친구들은 나처럼 친화력 쩌는 애 본 적 없댔는데
| 이 글은 8년 전 (2017/9/04) 게시물이에요 |
|
생긴게 얌전하고 조용하게 생겨서 나 잘 모르는 사람들이 어설프게 "쓰니는 낯을 많이 가리니까~" 하면서 아는척하면 짜증남 ㅋㅋㅋㅋㅋㅋ 내가 모르는 사람이랑 얘기하는거 본 적 없자나.... 내 친한 친구들은 나처럼 친화력 쩌는 애 본 적 없댔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