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끔 생각난다고 그 때 아빠가 짓던 얼굴 표정이랑 행동들이 생각난다고 그랬더니 엄마가 아빠가 화낸게 얼마나 많은데 그러냐고 그러시더라 그거 듣고 멍했어 여태까지 나랑 동생한테 화내신 건 2번 정도였는데 화낸 횟수가 중요한게 아닌데 내가 되게 어렵게 꺼낸 말이었는데 그냥 그 때 일이 자꾸 생각이 났구나 상처가 됐었구나라는 말만 해줘도 위로가 되고 안심이 됐을텐데 엄마한테 실망했어
| 이 글은 8년 전 (2017/9/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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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끔 생각난다고 그 때 아빠가 짓던 얼굴 표정이랑 행동들이 생각난다고 그랬더니 엄마가 아빠가 화낸게 얼마나 많은데 그러냐고 그러시더라 그거 듣고 멍했어 여태까지 나랑 동생한테 화내신 건 2번 정도였는데 화낸 횟수가 중요한게 아닌데 내가 되게 어렵게 꺼낸 말이었는데 그냥 그 때 일이 자꾸 생각이 났구나 상처가 됐었구나라는 말만 해줘도 위로가 되고 안심이 됐을텐데 엄마한테 실망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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