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도 아니고 쪼옥도 아니도 쪼오오옥도 아니고 아주 잡아 먹을 기세로 혀를 꿀렁꿀렁 움직였음 내가 너무 당황해서 시선을 못 떼고 있었는데 그 커플이ㅜ내 시야에 들어온 순간부터 없어질 때까지 열심히 하고 있었음 지나간는 사람들이ㅜ다 쳐다 봤는데 얼굴 옆에 커튼이라도 쳐둔 건지 아무것도 안 보이는듯 키스에 엄청난 집중력을 보였다 허허 참 기분이 더러웠다
| 이 글은 8년 전 (2017/9/04) 게시물이에요 |
|
쪽도 아니고 쪼옥도 아니도 쪼오오옥도 아니고 아주 잡아 먹을 기세로 혀를 꿀렁꿀렁 움직였음 내가 너무 당황해서 시선을 못 떼고 있었는데 그 커플이ㅜ내 시야에 들어온 순간부터 없어질 때까지 열심히 하고 있었음 지나간는 사람들이ㅜ다 쳐다 봤는데 얼굴 옆에 커튼이라도 쳐둔 건지 아무것도 안 보이는듯 키스에 엄청난 집중력을 보였다 허허 참 기분이 더러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