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같이 강남 걸어가는데 나랑 한 친구는 뒤에 서있고 예쁜친구가 앞에서 혼자 길 찾아준다고 걸어가다가 진짜 지하철역 출입구 나오자마자 직진해서 걸어가는데 대시만 3번 당한 듯..그 중에 외국인이 있었는데 막 외국인이 뭐라뭐라 영어로 하면서 옆에 같이 걸으니까 친구가 처음에 쏘리 했는데도 막 터치하려고 하고 그래서 친구가 딱 멈춰서 영어로 겁나 멋있게 내가 남자친구가 없어도 너는 안 만나 이렇게 말하고 걸어감..와우내..우린 뒤에서 있다가 가서 왜 그러냐하니까 외국인이 너무 무례하게 헤이 뷰티풀 이러고 유얼 ass 어쩌구 이래서 캣콜링 당하는거 딱 싫다고 욕 박았대 이런게 크러쉬인가..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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