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나 자신을 이해못한지 벌써 몇년째...
어제의 나란 인간은 뭐가 그리 신나다고 술을 퍼마시고,
술집에 옷까지 두고 오고.
집에 두발로 걸어서는 간건지...
네발 짐승은 아니었는지!!!!!!!!! 악!!!!!!!!!!!!!!!
| 이 글은 8년 전 (2017/9/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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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나 자신을 이해못한지 벌써 몇년째... 어제의 나란 인간은 뭐가 그리 신나다고 술을 퍼마시고, 술집에 옷까지 두고 오고. 집에 두발로 걸어서는 간건지... 네발 짐승은 아니었는지!!!!!!!!! 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