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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554
이 글은 8년 전 (2017/9/05) 게시물이에요
계속 직업이 뭐냐고 묻고 돈있으시냐고 묻고 얼마있냐고 묻고 부인은 직업이 뭐냐고 묻고 계속 갓난애가 숨이 넘어갈려고 그러는데 치료는 안해주고 그런것만 묻더래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아니 대체 왜 치료를 안해주냐고 했더니 비용이 비싸서 그렇대 아니 도대체 얼마인데 그러냐고 나 한달에 기본으로 천만원은 버는 사람이니까 카드줄테니 다 긁으라고 해도 안된다고 그러면서 하나하나 다 물어보더래 근데 알고보니까 그 치료할때 놓는 주사가 하나에 400만원?정도인데 일반정도로 버는 가정이 와서 아무 생각없이 놔주면 이 주사가 한방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여러방을 놔야해서 몇천은 기본으로 깨지는데 이게 놔주고서는 배째라하는게 태반이고 그래서 갚을 능력이 안되면 아예 안놓아준다고 한대 그래서 중환자실 실려가면 죽는애기가 되게 많대...ㅜㅜ 그래도 다행히 그 분은 대기업다니시면서 가게도 운영하시고 부인도 강남에서 큰 가게 운영하셔서 돈이 좀 많으셨는데 4000만원이 나왔대 근데 그것도 있는 카드 다 꺼내서 다 긁고나니까 결제됐더라고 하시더라구ㅜ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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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사람살리는데도 필요한게 돈이구나... 하아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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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맘아프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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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ㅠㅠ 배째라는 사람 많으면 병원입장도 이해가지만 정말 맘아프다 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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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애기가 얼마나 위독하고 그 주사는 뭐고 뭔 병이고 도대체 뭐길래 비싸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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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폐였나 간이였나? 그게 뭐 덜자라서 태어났다고 들었어 그래서 낳자마자 산소호흡기 달고 중환자실 가야한다고 큰병원으로 바로 옮겨졌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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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내동생 7삭둥이라 그 주사 맞았는데 99년도 당시에 4000만원냈어...주사비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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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내사촌동생 장기중에 40프로? 덜자랐는데 한달동안 1억넘게나감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모든지원받고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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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중환자실은 침대 하나에 몇 천씩 드는 것 같더라ㅜ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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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하루 있어도 하... 돈 많이 나갑니당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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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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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어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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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생명 하나를 살리는 게 우선이어야 하는 거 아닌가 안타깝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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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의사들 이럴때 현타오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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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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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0
4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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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5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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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3
6..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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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와 근데 배째라하는 사람들 뭐지...? 애 살려줬으니 나눠서라도 꼭 갚겠다고 했어야지 되게 당당하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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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니까 ㅜㅜ 꼭 갚겠다는 사람들도 나중에 되면 차일피일 미루기 쉽상이고 또 배째라하는 사람들은 막 대체 무슨 주사인데 그렇게 비싸냐 다 놓고선 우리한테 바가지 씌우는거 아니냐 이런식으로 나온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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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헐ㅠㅠㅠㅠ 의사분들이랑 병원 입장에선... 참 그렇겠다
그런 사람들땜에 쓰니가 본문에서 말한것같은 상황이 생기는걸텐데.. 당장 주사 놔야 하지만 비용 감당할 능력있는지 물어보는게 먼저가 되는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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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신생아 관련 주사 약물일경우에는 확실히 값이 비싸서 부담이 크긴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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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진짜 안타깝다,....돈이 정말 필요하구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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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병원 입장도 너무 이해되고 너무 맘 아프다 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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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너무 안타깝다 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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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그걸 먼저설명해줘야지 다짜고짜 돈있냐규하면...진짜 속이타들어갔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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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병원입장이 이해가 가서 맘이 더 아프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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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배째라는 사람들 진짜 뻔뻔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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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Rds인거같은데 미숙아나 조산아가 폐포가 미성숙되어 태어나면 spo2떨어지는건데 그거 주사싸..... 돼지 폐계면활성제성분추출해서써서 신생아 중환자실가면 거의 반정도는 rds인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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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9/07 8:55:04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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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위에 글쓴이가 폐나 간이 덜자랐다고 했고 간이 덜자랐다고 맞추는 주사는없어
그리고 nicu 5년차면 나도 나름 전문가아닌가; 5개월뒤에 시니어달껀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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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말투 보니까 너익 너무 곤두서있고 아는체 하려하는게 보이는걸.. 나도 보건계열 종사자인데 너익은 nicu 간호사이면 더더욱 잘 알거아니야 저 글 하나로 그렇게 가볍게 진단 할 수 없는게 당연한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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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2 그병이 아닐수있지 글만보고 어떻게알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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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그럼위에쓰니는 뭘 보고 내가 이쪽지식에 박한지 아닌지 판단한건데? 그리고 플러스쓰니글에 말하자면 폐가아니고 심장기형이라서 대동맥판막증일꺼야 팔로 4징후일수도잇고 그건 설명하기길어서 암튼 태어날때쯤 대동맥이 막혀서 동맥혈 정맥혈 나눠져야하는데 안그래서 더러운피(를 이산화탄소)랑 깨끗한피(를 산소로 표현한듯)가 섞이는건데 이것도 주사로 심장판막을 자라게할수있어 근데 이것도 주사가 1000만원하지않아 아무리 비급여 희귀약이여도 1000만원하는 약이 흔치도않고 그정도되면 근무자는 다알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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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9/06 10:35:47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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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9/06 10:33:08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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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삭제된 댓글에게
쓰니야 나도 간호사인데 진단이 의학적인 진단을 내리는 게 아니잖아...간호과정에 대한 진단말고 의학적으로 내릴 수 있는 진단 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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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43에게
아니 의학적진단과 간호진단이 다르지만 지금 이글에서는 내가 의료인으로서 의학적 지식을 전달할수있는거아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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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44에게
그래 맞아 그런데 쓰니가 내리는 간호진단이 저 주사가 뭐일지 결정하는 건 아니잖아 결국 닥터 오터하에 주사가 들어가는건데. 그리고 쓰니가 알고 있는 병에 관한 한 저렇게까지 비싼 약물이 없다고 했지만 실제로 존재하니까 저렇게 꼬치꼬치 물어보고 주살 줬겠지? 본문 아기가 쓰니가 추측한 rds가 아닐 수도 있는 거잖아. 근데 쓰니가 단 덧글 보면 내가 맞아! 이런 느낌이 조금 강해서 댓 단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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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43에게
진단진단 의사도아닌게 이러면서 길래 나도 간호사도"나름"진단 내리니까 모르면 그냥 가만있으라고한거고 내가 간호사도 진단내리고 처방하니까 가만있어라한것도아닌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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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에게
(2017/9/06 10:41:37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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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삭제된 댓글에게
내 말의 요지는 의사도아닌 니들이 무슨 진단내린다고 난리냐길래 우리도 우리나름대로의 진단을 내리고 있으니 모르면 가만있어라 라는말이고 주사값만 4000만원 나올 비급여약은 진짜 신규애들도 알아 너익도 간호사면 비급여 비싼약들은 알꺼아니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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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73에게
댓글 읽어보니까 의사 아니라고 간호사라고 무시한 건 없는 것 같은데 너무 과반응 하는 것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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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83에게
2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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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73에게
글쓴이는 주사값만 4000나왔다고 한 적 없는 것 같아. 총 4000나왔다고 했지..주사값 4000나왔다고 말한건 익인 23..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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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9/06 10:38:26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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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9/06 10:01:21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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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9/06 10:38:24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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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9/06 10:37:22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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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첨부 사진삭제된 댓글에게
빡칠만한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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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67에게
미안한데 저익이 나한테 남긴말은 뱔로안빡챠보이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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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삭제된 댓글에게
2차 준종합이 뭐 어때서 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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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120에게
22 깔보네..ㅋㅋㅋㅋㅋ 본인은 그렇게 잘나셔서 그런말 서슴없이 내뱉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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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인
다커서 나왔는데 폐가 반밖에 안자라서 애가 호흡을하면 이산화탄소 산소로 나뉘어서 숨을 쉬어야하는데 그걸 못해서 숨이 멎을려고 그랬대 사실 나도 들은거라 정확한건 모르겠지만 총 4000만원이 나왔고 주사가 400만원이였던건 확실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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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위에쓴댓글참고하구 심장판막싸이클 도는거면 400만원하겠다 근데 한싸이클(주사3번) 이 보통 400만원이야 3싸이클 이상 사용하지않아 애기들한테 그분이 입원비랑 이것저것해서 약간 과장하게 말씀하신것같네 아무래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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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과장해서 말하실수가 없는게 그분이 그때 진짜 힘들어하셨고 카드내역도 보여주셨는데...ㅜㅜ 애 아파서 치료한거가지고 과장해서 말하실분도 아니고...너 의견은 알겠는데 혹시 내 지인분이 과장해서 말을 했다 판단내리는거면 기분이 안좋다ㅜㅜㅜㅜ...의견은 알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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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암만해도 다른 진단명이있으면 모를까 그정도나오는 주사가없으니까 하는이야기고 그분이 그렇게 카드내역서까지 보여주신거면 그분께 병원비가 좀 이상하다고 알려주라고 말할려고했던 의도고 나는지금 대학병원 신생아중환자실 5년차인데 암만해도 이상하니까 이새벽에 계속 댓글달고있는거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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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에게
(2017/9/06 13:33:05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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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삭제된 댓글에게
너 의견 너무너무 고마운데 이게 잘못된거면 진짜 큰 문제잖아 사람 목숨가지고 비용을 불린거니까 난 진짜 그 분 보여드려서 소송도와드릴거야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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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에게
(2017/9/06 10:37:52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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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삭제된 댓글에게
웅 나중에 댓달테니까 지우지말아줘 혹시 어디병원에서 일하는지 알 수 있을까 내가 나중에 잘못되면 너를 찾을 방도는 있어야하잖아 그리고 너도 초반에 다짜고짜 내 지인분 과장했다 말해놓고 뭘 기분이 좋지않아 너가 위에서 비꼬면 비꼬는 대로 받아쳐야한다며 너가 그런식으로 말하는데 난 상냥하게 말해야하니? 너 입에서 말을 한거면 그대로지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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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글쓴이에게
(2017/9/06 10:41:32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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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에게
(2017/9/06 10:42:44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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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에게
(2017/9/07 9:16:40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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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삭제된 댓글에게
그러니까 친한지인인지 아닌지도 모르면서 그렇게 말하면 되냐고 앞뒤상황 모르면서.ㅜ그리고 거기서는 주사가 안들때 한방씩 놓을때마다 400만원씩 들어간다던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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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익인72
글쓴이에게
일단 쓰니가 다 캡쳐해놔! 저분 말이 너무 날카로워서 나중에 댓글 삭제돼있을꺼같당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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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2에게
그래야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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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글쓴이에게
응 꼭 캡쳐해서 쓰고 후기부탁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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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삭제된 댓글에게
분명해둘껀 너가 주사가격만 4000만원이라고했고 나는 주사 400 3싸이클이면 1200만원에 중환자실입원비+기타처치비까지 하면그럴수있는데 그래도 비싸니 알아봐였고 그분께 보여드리고 나중에 소송진행하면서 필요한 자문 있으면 물어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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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4에게
나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주사 한대가격을 400만원으로 보는거야? 그 분이 간호사한테 듣기로 주사가 한방 놓고 주사가 애한테 안 들면 여러방 더 놓아야한대 그래서 비용이 많이 나오는거고 근데 그거는 생각안하는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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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64에게
계속 보고있었는데 쓰니는 주사가격만 4000만원이라고 한 적이 없는거 같은데 ... 다른 익인이 쓴 댓글에 그 내용이 있는데 그거랑 헷갈리고 있는거 아니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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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8에게
그러게..난 주사가격만 4000만원이라고 한적없는데...위에 총가격만 4000만원이고 주사 한대맞을때마다 400만원이다라고 썼는데...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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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글쓴이에게
익인 23이 말한걸 글쓴이가 쓴걸로 오해한 것 같아 내생각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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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글쓴이에게
그래서 내가 그밑에 주사한싸잌클에 400만원정도 나올수있고 기타 병원비 등등해서 주사 400*3=1200만원 +@된거에 약간 과장된거같다고 위에 계속 이야기했자노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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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1에게
나 하나만 더 물어볼게 물어본김에 그 너가 한사이클 얘기하고 3사이클이라고 했잖아? 딱 3사이클로 끊는 이유가 있어? 병원에서는 무조건 3사이클로 끝내야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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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글쓴이에게
심장판막을 억지로 자라게하는 약이 그것도 체액량 300cc밖에안되는 애기한테 부작용이 아예없지도 않을뿐더러 엄청 강한약이기때문에 한싸이클보고 방사보고 2차 3차돌때 계속 엑스레이보면서 확인하는거고 한싸이클끝나고도 바로 두번째 싸이클도는게아니고 휴지기 가지고 다음약쓸만큼 독한약이기때문에 3싸이클안에 끝내는거고 그안에안끝나면 수술하는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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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글쓴이에게
첨부터 수술안하는이유는 애기한테 마취부터 개복수술은 너무 위험하니까 약물부터 사용해보는거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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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6에게
그러면 4000만원까지 나올이유가 확실히 없는거네? 그리고 밑댓보니까 치료거부하고 이런 병원이 잘 없다는데 너네 병원도 그래? 그러니까 애가 숨이넘어갈라고 하는데도 치료는 안하고 먼저 연봉 직업 이런거부터 물었대 이것도 혹시 다른 병원이랑 다른거면 문제되는게 맞는거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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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익인75
계속 보고 있었는데 익인이는 좋은 마음으로 알려주려고 한 거 같은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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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조심스레 2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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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흠... 난아닌거같아... 익22가 말투날카롭게 하지도 않고 그 병이 아닐수도 있잖아!! 이런식으로 말했는데 그 답댓부터 너무 날이 서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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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좋은 마음인걸 떠나서 말투가 너무 날카로워서 나중에 다 삭제될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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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아니 삭제안해 처음엔 그런의도가아니였지만 글쓴이하고 정말 관계있는분이고 그분이 병원에 소송하고 알아보는데 필요하다니까 나중엔 좋은마음으로 조언한거라 그냥 둘꺼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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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아니 그게아니라 너가 말투가 좀 날카로워서 ㄱㄱ 를 먹을거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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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익인87
익 81은 신고로 삭제당할거 같다고 하는거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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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87에게
아 이야기해줘서 고마워 근데 난진짜 첨엔 쓰니릉 도와줄의도였고 지금은 그 지인분까지 도와줄의도라 안지워졌음 젛겤ㅅ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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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익인100
92에게
나도 안지워졌으면 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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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익인이도 확실한 거 아니면서 말투가 넘 세고 남 무시하는 게 보인다 ㅋㅋ 내 의견이 당연히 맞지 내가 이런 사람인데... 이 느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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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22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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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근데 좀 억울한건 사람 의도를좀 봐주면 안되나?? 생긴거 어떻게못하듯이 사이버에서 그것도 다다다다 댓글 다는와중에 말투가지고 내가 더위고 내가 이런사람이야 이런식으로 말하는지까지 신경쓰면서 이야기했어야했나?
말투가 센걸 나보고 어떻게하라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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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익인93
말투가 센건 고쳐야지 어떻게 하라고?? 이러는게 아니라 간호사라며 환자 대할때도 그런식으로 말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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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222 일겅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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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95에게
(2017/9/06 15:33:40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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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삭제된 댓글에게
그럼 그 답답함함을 텍스트로 표현한 방법이 잘못된것같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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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익인111
삭제된 댓글에게
애초에 익인이 시작하는 말투가 사람 눈아래로 보는 식이니 당연히 따지듯이 반응이 나가지ㅎ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고운거야 텍스트건 구어건 말 한마디 한마디에 신경쓰는게 좋을거같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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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111에게
22 다른 사람 말은 듣지도 않고 그렇게 익인이한테 막말한 사람도 없는데 나 전문간데? 내 말 확실한데? 이것만 계속 밀고 나가잖아.. 물론 너의 의견이 정확한 의견일 수도 있지만 사람한테 그렇게 깔보듯이 말하는 거 충분히 기분나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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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113에게
(2017/9/07 9:16:43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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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삭제된 댓글에게
첨부터 좋게 안 말했으면서 어디까지 좋게 말해야 하냐니... 내가 보기엔 두 번째 답글부터 말투 어긋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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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삭제된 댓글에게
너 그 전부터 익인이들 무시했잖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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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3
삭제된 댓글에게
직업 폄하한 건 없는 것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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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삭제된 댓글에게
nicu 5년차라고 했나? 좋은 환자 보호자들만 만났나봐. 환자들이 따지고 들지 얺는다니, 약값이 50원만 올라도 귀신같이들 알아채고 왜 이약을 쓰느냐, 왜 바꼈는냐, 지금 진단에서 치료할 방향 제시나 논문 갖와서 이야기 하는 환자나 보호자들 많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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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33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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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2017/9/06 10:38:29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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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22 쓰니도 기분 나쁜 게 보이는뎅...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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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33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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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주위사람들이 말투를 지적하면 본인의 문제를깨닫고 고쳐나가려고 노력해야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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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익인이가 욱한건 실수했지만 댓글이 다다다다 달리는데 당황 안하는 사람 거의없을 거 같음 여럿이 몰아가는데 예전에 어디서 비슷하게 겪어봤거든 저럴수록 더더욱 감정적으로 대립하게돼서 처음 댓글달았던 익인20 마음이 어땠을지 이해는가 댓글 너무 상처받지말고 감정적으로 대하면 또 욱하게 되니까 진정한 다음 천천히 댓글달아봐 힘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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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말투의 세기도 문제지만 객관적으로 보기에 본인이 전문성이 있다고 해서 다른 익인들의 말을 무시하려는 경향이 보여서 문제인 것 같아 ㅠㅠ 쓰니를 도와주고 조언해주려고 처음 댓글 쓴 거는 너무 잘 알겠는데 본인의 개인적인 의견이 아닐 수도 있다는 말에 너무 공격적으로 반응하는 것 같아 다른 익인들 말처럼 세상은 넓고 병과 약물들은 정말 많아 단순 글 하나로 의학적 진단과 처방약물을 짐작할 수는 없다고 생각해 nicu 5년차면 연차가 꽤 쌓인 프로겠지만 연차 상관없이 예측할 수 없는 상황, 질환, 처치가 빈번한 곳이 병원이잖아 일반인이 모르면서 말한다고 할까봐 남기는데 나도 대학병원 icu 근무자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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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지나가던 익인데 nicu랑 icu가 차이가 뭐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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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122에게
신생아 중환자실이야 nicu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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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33.. 직업에 대한 자부심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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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간호익이나
5년차 정도면 다 보이고 아는 것 같지? 너무 과한 자부심인 것 같다.
10년차 찍고 있는 나도 일하면 일할수록 의학계는 변하고 새로운 치료, 약이 계속 계속 생겨나고 모르는게 계속 생겨나는데 쓰니가 쓴 간단한 상황만 보고 어떻게 단정 지을 수 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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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나한테 하는말인줄..!! 멋지다 익이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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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10년차쌤이니까 말씀드릴게요 저 대학원 석사준비하면서 신생아 소아관련 최신논문도 꾸준히 읽고요 관련 치료약물 최신기법 보고잇는데 도대체 학회에도 등록안된 약물이, 그리고 이논란때문에 아무리 뒤지고 근무중인 팀간호사 닥달해도 안나오는 이 약물이 도대체 뭡니까? 어딜가야 제가 저정보를 얻을수 있을까요?? 저도 알고 글쓴이에게 알여주고싶습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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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익인154
138에게
댓글 읽다보니까 헷갈리는데 이 댓글 원댓간호사익인이 단 건가? ㅠㅠㅠ으아 헷갈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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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익인139
지나가다가! 10년차 간호사라니 진짜 존경스럽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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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44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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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55 너무 과격하게 반응하는 것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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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6666 진정하고 자기가 쓴 댓글 천천히 읽어봤으면. 모르면 가만히 있으라니 너보다는 내가 더 잘 안다니 알려주면 고맙다고 하라니 그런 말투로 남 깔보듯이 말해놓고 상대방이 진심으로 고마워해주길 바라는건지? 그리고 말투가 날카로우면 배째라 식으로 나올게 아니라 조금이라도 고치려고 노력해야할 것 같은데... 자기는 뭐 친절사원이라니 환자는 이런식으로 따지고 들지 않는다니 어쩌니... 그럼 막말로 환자가 궁금한게 생겨서 물어보면 그 때도 이렇게 대할건지 궁금하네. 환자 앞에서 진단은 제가 내리니까 모르면 가만히 좀 있으세요ㅎㅎ 이럴건가? 그 쪽 보다는 제가 더 잘 알아요 ^^ 이러면서?... 당황스럽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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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내생각도 너댓쓰니랑 생각비슷해.. 비싸도 의사들 저렇게 말하는 경우 별로 못봤음 참고로 나는 아이씨유 간호사는 아니라서 잘 모르지만 어쨌든 저렇게까지 치료안하기를 우선으로 하는 의사는 잘 못봤어 주사약비싸면 먼저 면담부터하는데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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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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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진짜? 아니 애가 숨이넘어갈라하는데도 치료를 안하고 차트그거 작성하고 직업이랑 부인분 직업이랑 연봉이 얼마인지 이런거 다 물어봤대... 치료빨리 해달라고 카드줘도 안된다고 그러셨다는데 그 병원이 진짜 이상한건가...?ㅜ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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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글쎄 내가 nicu 널스도 아니고 경력이별로안돼서 자신있게 말은 못해주지만 그런 경우는 나도 처음봤네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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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ㅜㅜ 아니야 알려줘서 고마워 나도 지인분 얘기 듣다가 아무리 비용이쎄도 치료부터 해주지라는 생각이 들었었거든ㅜㅠㅠ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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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똑같은 말이어도 걍 ~ 이런 상황이지도 않을까? 하고 가능성을 열어놓는 거랑 이거일 수밖에 없다는 식으로 몰아붙이는 거랑은 다르지 아닐 수도 있지 않냐는 의견에 친절하게 대답만 해 줨ㅅ어도 말투로 욕 안 먹었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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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아니..아......그런 가능성이 전혀 없는 상황이라니까...전문분야라 그런가...그니까 예를들면 2+2=4라서 그거 4야 한건데 다른사람들이 아닐수도있지...다른수가나온지 니가어떻게 확신해 아인슈타인이야?? 이런거라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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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아니 그니까 그걸 왜 친절하게 설명을 못 해 즈냐고 ㅋㅋ 너 말대로 전문분야라서 사람들이 모르는 게 당연한데 아... 전문분야라 그런가... 이럼 다야? 그렇게 답답한 티 내면서 무시하는데 누가 아 글쿠나 하고 들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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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5
사이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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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9
텍스트로 전문분야 일반인들한테 치면서 30초단위로 니가 뭘안다고 라는식으로 답글달리면 도대체 누가 천사표 끝까지 달고 친절친절 댓글달수있는데?? 진심 존경스러울꺼같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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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149에게
끝까지 천사표 달지 않아서 문제인 게 아니라 첨부터 안 달아서 문제인 거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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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151에게
2222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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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151에게
(2017/9/06 15:35:17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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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삭제된 댓글에게
무심하게 툭툭 수준이 아니라 내가 남보다 우위에 있다 이런 말투라서 문제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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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삭제된 댓글에게
웅 적어도 남 무시는 안 했으니까 일 열심히 해~ 병원 샘들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닌 사람한테 이런 소리 들으님가 기분 나빴나 보넹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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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삭제된 댓글에게
끝까지 지적당하는 이유를 모르는 것 같다 너익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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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삭제된 댓글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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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7
삭제한 댓글에게
222222 약간 전에 초록글에 올라왔던 물음표살인마? 아 뭐였디 여튼 계속 사람 속터지세 하는 글이랑 비슷한 상황같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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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9
삭제된 댓글에게
무심하게 툭툭 수준이 아닌 것 같은데... 분명 첫 댓글만 하더라도 '~인 것 같은데' 하고 자기도 짐작하듯이 말했으면서 다른 익인이 아닐수도 있다고 하자마자 바로 발끈해서는 자기 말이 다 맞다는 듯 단정지었잖아. 그러면서 땀까지 붙이면서 전문가 어필까지 해대고. 누가봐도 내가 너보다 잘 아니 넌 가만히 있어라는 의도가 느껴지는데 이게 그냥 친구한테 하듯 무심히 툭툭이야? 천사표까진 아니더라도 무시는 하지 말아야지. 너익도 네가 말하는 그 일반인들한테 치기 당하니까 천사처럼 못 굴겠다고 스스로 그랬지? 그럼 가능성 한 번 제기했다고 다짜고짜 무시부터 당한 익인 22는 어떻겠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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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익인153
149에게
첨에 댓글 두 개 달렸었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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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5
149에게
네 말이 아닐 수도 있다고만 말한 건데 과민반응 한 거잖아 너... 그리고 처음부터 말투 별로였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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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익인148
본인 입으로 전문분야라 이해 못 한다는 뉘앙스로 말해ㅛ으면서 왜 덧셈이랑 비교하는 거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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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쉽게 이해할수있게 비겨해준거자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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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2 자기의견에 토다는것같으니 뭐?????? 그거아니야~ 내 말이맞아~이럼서...2차 준종합 사람들 한번에 깔보기까지....충격받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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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2차 준동합 깔봤다는 발언인건 인정해 경솔했어 삭제하고싶은데 삭제하면 또 삭제했니 뭐라니 하는사람 나와서 사과할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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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달껀데 ㄴㄴ 달 건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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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원댓 익인이가 병원에서 진료하면서 많이 힘들고 고생했을텐데 거기에 대해선 대단하다고 생각해! 특히나 난 늘 병원에 계신 분들께 감사해야할 병을 가진 사람이라서 더더욱 그렇고! 하지만 난 익이니 같은 간호사 안만나고싶다ㅠㅠ 이렇게 비전문인 깔보는 말투로 툭툭 선생질하려는 간호사한테 돈주고 치료받고싶지않앙...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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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2
nicu 수선생님쯤 되는줄 알았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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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8
22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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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맞아 우리집도 내 동생 어릴 때 많이 아파서 거짓말 아니고 오억 정도 쓴 것 같아 동샹이 틈만 나면 숨이 멎어서 ..아빠가 사업안했으면 진즉에 죽었을 꺼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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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돈 없어서 죽을수도 있다니.. 가난해서 슬프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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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맘아프다 진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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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하...맘아프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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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아아...근데 진짜 물어봐야함 말도 나오고 탈도 많아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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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조만간 죽음도 돈으로 비껴갈수 있는 세상이 오겠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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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처음에는 병원 뭔가 싶어서 욕나왔는데 끝까지 읽어보니깐 저렇게까지밖에 할 수 없는 병원도 이해는 감.. 돈없으면 죽을 수 밖에 없는 현실이 너무 슬프다ㅠ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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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헐...아이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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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내동생 군대때문에 아파서 중환자실에 있을때 정말..약값만 한번에 100만원넘고.. 하루 입원비만 하.. 진짜 돈 없으면 죽는다는 말이 딱 맞아.. 거의 다 나아서 일반병실에 있는데 매일 옆 침대 아저씨한텐 돈 내라고 양복입은 직원들이 찾아오고..진짜 돈 없으면 치료 못 받아.. 병원도 어쩔 수 없는 돈 벌려고 있는 곳이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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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의사들 그럴 때 뭔가 슬플 것 같아 사람 구하려고 의사 됐는데(아닐 수도 있지만) 돈이 없어서 죽는 사람이 있구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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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슬프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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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의사들도 그럴때마다 고통스럽겟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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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의사들 그럴때마다 현타 장난 아니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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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와 뭔가 슬프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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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아 너무 슬프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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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안타깝지만 어쩔수없음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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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진짜 그래서 돈 없으면 내 애가 죽어가는거 지켜볼 수 밖에 없겠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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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어쩔수없는 일인데 참 마음아프다ㅜㅜ 의사라고 어쩔수 있는것도 아니고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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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우리 아빠도 중환자실에 10일 있었는데 보험되서 7백나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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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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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하휴...목적전치..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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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두 입장 다 이해간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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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슬프다...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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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워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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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의사로서의 소명이있는데 그렇다고 병원이 자선단체인 것도 아니니 양쪽 다 이해가고... 미국에서 유학할 때 돈 때문에 병원에 가지못하거나 고민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너무나 많은 생각이 들었는데 참.. 정말 어렵고 안타까운 문제다... 지인분 아기 건강히 자라면 좋겠다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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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누구 탓 할수도 없고.. 슬프다ㅜ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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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헉 그런이유가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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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처음에는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의사랑 병원입장에서 생각해보면 그만큼 비용문제가 중요한 사단이니까...ㅠㅜ 뭔가 안타까우면서도 이해가간다ㅠㅠ지금 애기는 괜찮은거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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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너무너무 이쁘게 잘 크고있어 아직 기어다니는데 너무너무 귀여움 볼따구 빵빵하고 너무 이뻐 그래서 더 가슴아파 애기가 아파서 힘들어했을거생각하니가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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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에휴...생명 구하고 싶어서 시작해도 여러가지 생각할 게 많구나.. 뭔가 무던해질것같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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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2
그래도 다행이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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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5
뭔가 슬프다..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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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8
아이고.. 두입장 다 이해는 간다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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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0
누가 이 글이랑 댓글들 박제해줬으면 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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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1
별로 이해 안가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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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2
그냥 현실이 안타깝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저렇게 하는게 의사 잘못만은 아니니까...배째라고 하는 사람들이 문제지ㅠㅠㅠㅠㅠㅠㅠ아효 의사 하기도 힘들것다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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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3
댓글상황 다 읽었는데 ㅋㅋㅋㅋ.. 자기가 그렇게 전문지식 뽐내고 있는데 그럼 익인23이나 137 얘기도 허구인가 ㅎㅎ; 저 사람한테 댓글 달고싶은데 어디에 달아야할지 애매해서 그냥 댓 남긴당 ㅜㅜ 쓰니도 댓 상황 보면서 속상할 거 같은데 예쁘게 자란 애기 보면서 마음 다스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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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4
생명 살리는게 의사가 하는 일인데 일부러 가난해보여서 꼬치꼬치 캐묻고 치료 늦춘거겠어 애 생명이 위독한데... 그냥 돈 없으면 죽는구나 의사들도 힘들겠다 라고만 느끼면 될듯 아가도 나아서 정말 다행이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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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6
나도 이런거 관심있어서 신생아는 아니지만 중증외상환자 치료하는 다큐 같은 거 본 적 있는데 거기서도 그 교수님이 중증외상환자 90프로가 다 노동하시는 분들이라고 하셨음 거기 나온 사례만 봐도 택배기사분 운전하시다가 결국 돌아가셨고 공사장에서 추락하고.. 병원비도 나왔는데 약값 입원비 등등해서 한 3일 입원했는데 억단위 나왔었음...근데 택배하시고 공사하시는 분들이 이걸 어떻게내 그 교수도 돈없으면 죽는다고 다른 강의에서도 얘기함 ㄹㅇ현타오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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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0
애초에 잘 사시는 분들은 육체노동이 거의 안하시니까 다쳐도 치료가 시급하지도 않고 상태도 심하진 않은데 소득이 적으신 분들은 상대적으로 노동의 비율이 높고 당장 노동 안하면 굶어죽는데 돈 없어서 치료 못받고.. 그냥 자본주의 사회에선 돈 없으면 어떤 방향이건 좋은 죽음을 맞이하기는 어려운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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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7
세상은 그렇게 이상적인 논리구조가 아니라서... 자본주의고 돈의 흐름으로 중요도가 결정되니ㅠㅠ 나도 돈 없어서 지켜본 사람 중에 하난데 나는 솔직히 그냥 의사쌤 너무 안타까웠다 의사는 잘못이 하나 없는데 원망은 있는대로 받으니까.. 뭐가되었건 쓰니 지인분 아기는 살아서 다행이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랐으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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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9
아 너무 마음아프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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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1
아세상에 현실인데 무섭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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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4
하.. 의사들도 이해가 가긴하지만.. 너무 절망적인 현실이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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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5
내가 다 현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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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6
의사들 입장도 이해가 가는게 맘아프다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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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7
사람 생명보다 돈이 더 중요해지다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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