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직업이 뭐냐고 묻고 돈있으시냐고 묻고 얼마있냐고 묻고 부인은 직업이 뭐냐고 묻고 계속 갓난애가 숨이 넘어갈려고 그러는데 치료는 안해주고 그런것만 묻더래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아니 대체 왜 치료를 안해주냐고 했더니 비용이 비싸서 그렇대 아니 도대체 얼마인데 그러냐고 나 한달에 기본으로 천만원은 버는 사람이니까 카드줄테니 다 긁으라고 해도 안된다고 그러면서 하나하나 다 물어보더래 근데 알고보니까 그 치료할때 놓는 주사가 하나에 400만원?정도인데 일반정도로 버는 가정이 와서 아무 생각없이 놔주면 이 주사가 한방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여러방을 놔야해서 몇천은 기본으로 깨지는데 이게 놔주고서는 배째라하는게 태반이고 그래서 갚을 능력이 안되면 아예 안놓아준다고 한대 그래서 중환자실 실려가면 죽는애기가 되게 많대...ㅜㅜ 그래도 다행히 그 분은 대기업다니시면서 가게도 운영하시고 부인도 강남에서 큰 가게 운영하셔서 돈이 좀 많으셨는데 4000만원이 나왔대 근데 그것도 있는 카드 다 꺼내서 다 긁고나니까 결제됐더라고 하시더라구ㅜㅜ

인스티즈앱
고윤정처럼 마르려면 몇키로되야할까…156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