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적당히 적게 먹으면 운동 안해도 잘 빠지는데 왜맞음..?
식욕조절이 그렇게 힘든가? 간식 참는게 그렇게 힘든가?
물론 안된다면 위고비 마운자로도 좋은 방법인건 알겠거든? 근데 내가 169-66에서 53까지 빼고 식단 하나로 5년째 유지중인 경험이 있어서 더 이해가 안됨
익명이라서 그냥 말해봄... 맞는 사람한테 뭐라 할 마음 없음 그냥 잘 모르겠다 이정도임
+ 추가로 말해보자면... 호르몬 문제는 나도 별개라고 생각함 그리고 나도 먹는거 곱절로 찌는 사람으로서 방금 저녁도 소고기 네조각 먹었음 그래서 모르겠는거임 나는 정말 간절해서 배고파도 꾸역꾸역 참으면서 버티는데 그만큼 간절하지 않은건가? 싶기도 하고 ㅇㅇ... 다시 말하지만 나는 위고비 마운자로 맞는 사람들 욕할 생각 없음 뭐 돈 있으면 편하게 살 빼는거지
참고로 나는 생리 기간때 식욕 돌도 단거 땡기고 이런것도 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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