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편의점 알바중인데 몇달전부터 자폐끼 있는 남자 손님이 말걸고 나 없음 찾고 그러거든 근데 진짜 너무 싫어 외형적으로도 너무 싫고 하는 행동도 싫고 그래도 최대한 티안내면서 계산해주고 아무렇지 않은척 하는데 오늘도 일찍 끝나서 뒤에서 유니폼 갈아입고 있는데 또 나 찾고 그냥 너무 싫어 어떡해되니 진짜 짜증나고 나 보면 수줍어하는것도 짜증나고 나 보는것도 기분나쁘고 말도 안통하고 알바는 점장님 아내분이 출산하셔서 적어도 담달까지 관두기는 힘든데 ㅁ아 진짜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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