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골에 휴지 끼우는 거도 불편하고 혹시 샐 까봐 조마조마하면서 자고 배 밑에 베개 깔고 엎드려서 자고..... 탐폰이랑 생리컵밖에 답이 없는 건가... 결국 오늘 그냥 책상에 앉아서 잤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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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9/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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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골에 휴지 끼우는 거도 불편하고 혹시 샐 까봐 조마조마하면서 자고 배 밑에 베개 깔고 엎드려서 자고..... 탐폰이랑 생리컵밖에 답이 없는 건가... 결국 오늘 그냥 책상에 앉아서 잤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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