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20살이고 선생님이 나한테는 정말 인생을 바꿔주신 분이고 학교 다닐때나 졸업하고 지금까지도 계속 도와주시는데
선생님께 받은것만 현금으로 합치면 2년동안 거의 1000만원 찍을 것 같아
가끔 심부름 시키시고 수고비도 챙겨주시는데 이것만 거의 100만원 받은 것 같고
음악 하는데 필요한 장비들 같은건 그냥 주시고 지금 다니는 대학교도 어떻게 보면 선생님 때문에 오게 됐고
그냥 내가 음악을 하는데에 있어서 모든걸 다 바꿔주신 분이라 축의금을 많이 내고 싶긴 하지만 학생이다 보니까 나가는곳이 너무 많더라고
지금 나는 알바를 하고 있고 야간이라 한 달에 100만원 이상 나오긴 하는데 얼마를 내는게 적당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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