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고 싶고 두근거리고 싶고 그냥 갑자기 연애하고싶어... 이터널 선샤인 보면서 생각나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고 달달한 노래들 들으면서 그 사람을 떠올릴 수 있었으면 좋겠어 밤하늘에 별을 보면 떠올릴 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고 내가 뭔가 하고 싶을 때 옆에서 함께 걸어줄 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어 갑자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나 가을타나..
| 이 글은 8년 전 (2017/9/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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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고 싶고 두근거리고 싶고 그냥 갑자기 연애하고싶어... 이터널 선샤인 보면서 생각나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고 달달한 노래들 들으면서 그 사람을 떠올릴 수 있었으면 좋겠어 밤하늘에 별을 보면 떠올릴 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고 내가 뭔가 하고 싶을 때 옆에서 함께 걸어줄 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어 갑자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나 가을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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