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눈따가워서 오타ㅠ많아ㅜ비몽사몽해... 아직도 손이 달달 떨린다... 경미하게 떨리고.... 오늘 개강 술자리있는데... 꿈에서 개강파티하고 택시타고 집에 도착했는데 새벽 4시쯤 인거야... 가뜩이나ㅜ집 근처에 유흥가 특히 ㅅㅁㅁ업장이 좀 있는데 ... 술취하고 졸려서 비몽사몽 해가지구 택시에서 졸다가 내렸어 근데 집에 가는길이 완전 시골길에 중간에 지나가는 곳이 아예 유흥가 중심인거야... 술 다 싸가지고 쫄면서 가는데 늙은 할아버 술먹고 한복입고 취해서 정신 못차리고 헐벗은 여자들이 영업 끝났다고 내보내고 근데 중간에 가다가 한 할아버지 무리가 소리지르면서 쫒아와서 ㅏ시 택시 있는 곳으로 도망가는데 주변 몸파는 여ㅏ들이 돗자리 위에 헐벗고 빨간조명 받으면서 눈알만 굴려서 나 쳐다보고...후하.. 한참 도망가다가 사이비 할머니가 전단지를 주는거야.. 거절하고 지나가는데 전단지가 땅에 떨어졌거든 근데 할머니가 욕하면서 손가락질 하다가 막 쫒아오는거야 죽일듯이 노려보면서 미친듯이 도망가면서 여자들 다ㅠ밀처내고 언덕에서 도망가다가 딱 깼다... 와...... 나 너무무섭다... 오늘 개강파티 안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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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진짜 세금 내기 싫은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