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사는 여자애 있는데 어느날 부터 자주왔거든 근데 내가 저번에 개한테 판적있는데(민증검사 한지 안한지 가물가물한데..) 민증 검사한거 같은 기억이 좀더 강하게있어서(왜냐면 내타임때 여자가 담배사러 온적 얼마 없어서 다 기억함) 몇번 팔다가 이 애가 담배를 여러 종류로 2개씩 사갔다말야? 그래서 찝찝해서 민증 검사하려고 민증 달라했는데 안가지고 왔다고 해서 안팔았는데 오늘 또 와서 담배 사길래 민증 보여달라했더니 또 없대 안된다니깐 저 93이라고 제가 학교 안다녀서 다른거 증명할게 없가 페북에 검색하면 나온다고 막 계속 주면 안돼요 그래서 단호하게 거절하니깐 돌아갔는데... 계속 집요하게 굴고.. 저번엔 98이라고했는데(이건 내가 제대로 들은건지 확신이 안 들음) 오늘은 93이라고 해서 내가 찝찝함이 더커져서 단호하게 굴었거든.. 이 여자애가 올때마다 사복에 화장도 진하고 머리도 약간 어두운 갈색빛 돌고 오는시간도 10시 넘어서 2시 사이에 오고(오늘은 아침일찍왔지만) 미자는 아닌거 같은데.. 오늘 한 행동은 뭔가 미자스럽고 너무 찝찝해서 스트레스야 나 저번에 한번 미자한테 판거 걸려서 더 그래 ㅠㅠㅠ 걔가 나 신고하면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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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증언 쏟아지는 여아 남아 살성 차이..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