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말투도 엄청 나긋나긋한데 내가 속상한일있어서 혼자 벽보고 울고있었거든 근데 언니가 조용하게 옆에 와서 ㅇㅇ가 속상한 일이 있었구나. 울고나면 언니한테 말해줄수있겠어? 하고 물었는데 눈뭉폭팔감동이였따....... 말하니까 언니가 ㅇㅇ가 그런생각으로 힘들었구나. 언니는 그 고민을 하는거 자체가 답이라고 생각해. 하면서도 위로해쥬고ㅠㅜㅜㅠㅠㅠㅠㅠ힝이 넘조타
| 이 글은 8년 전 (2017/9/07) 게시물이에요 |
|
평소 말투도 엄청 나긋나긋한데 내가 속상한일있어서 혼자 벽보고 울고있었거든 근데 언니가 조용하게 옆에 와서 ㅇㅇ가 속상한 일이 있었구나. 울고나면 언니한테 말해줄수있겠어? 하고 물었는데 눈뭉폭팔감동이였따....... 말하니까 언니가 ㅇㅇ가 그런생각으로 힘들었구나. 언니는 그 고민을 하는거 자체가 답이라고 생각해. 하면서도 위로해쥬고ㅠㅜㅜㅠㅠㅠㅠㅠ힝이 넘조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