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저녁 안 먹고 가녜서 응 안 먹어 하고 문 열었더니 퍽이나 열공 하겠네 이랬다 ㅋㅋㅋㅋ 모고 보고 현타와서 눈물 나고 몸도 아파서 말도 못하고 있는데 나간다니까 저런 말 하냐... ㅋ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7/9/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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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저녁 안 먹고 가녜서 응 안 먹어 하고 문 열었더니 퍽이나 열공 하겠네 이랬다 ㅋㅋㅋㅋ 모고 보고 현타와서 눈물 나고 몸도 아파서 말도 못하고 있는데 나간다니까 저런 말 하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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