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엄마는 나랑 같이 입고싶고 쓰고싶어서 산거여서 나한테 어떠냐고 물어보면 내취향이 너무 아니라서.. 항상 내취향아니라고 하는것도 미안해져... 방금도 엄마가 클러치사온거보여줬는데 내취향 아니라서.. 너무 미안했음...
| 이 글은 8년 전 (2017/9/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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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엄마는 나랑 같이 입고싶고 쓰고싶어서 산거여서 나한테 어떠냐고 물어보면 내취향이 너무 아니라서.. 항상 내취향아니라고 하는것도 미안해져... 방금도 엄마가 클러치사온거보여줬는데 내취향 아니라서.. 너무 미안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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