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 짝사랑이 점점 자기혐오로 변해가.. 좋아하는 마음이 커질수록 그냥 내 자신이 싫고 자존감만 낮아지고 짝남 앞에서 내가 한껏 작아지고 위축되고 나는 전혀 어울리지 않은 사람같고 나같은 애는 짝남이 절대 좋아해주지 못할 거라는 생각 들고 그냥 우울하다..
| 이 글은 8년 전 (2017/9/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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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 짝사랑이 점점 자기혐오로 변해가.. 좋아하는 마음이 커질수록 그냥 내 자신이 싫고 자존감만 낮아지고 짝남 앞에서 내가 한껏 작아지고 위축되고 나는 전혀 어울리지 않은 사람같고 나같은 애는 짝남이 절대 좋아해주지 못할 거라는 생각 들고 그냥 우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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