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잘생긴 사람 맀음 눈 돌아가고 이상형인 사람이 가까이오면 떨리고 그런거 있는데 오빠는 길 가다가 아무리 예쁜 여자 있어도 ㄹㅇ 신경도 안 쓰고 전에는 같이 앉아서 엄마 기다리는데 몸매 심하게 좋고 ㄹㅇ ㅎㅇㅅ닮은 여자가 와서 혹시 뫄뫄고 나온 홍길동 아니야?? 함서 말 걸었는데 오빠 진짜 쟈갑게 ??아닙니다 그래서 그 여자 아..죄송함미다 하면서 감 자기는 걍 아무리 예쁜 여자봐도 딱히 관심도 안 가고 자기 좋다고 티 내면 짜증난대.. 뭔가 나는 금사빠라 신기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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